① 방문일시 : 7월 11일
② 업종 : 경기-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쭈아

*프라다 출근부 프로필 사진을 첨부하였음을 알립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운 여름이 시작 되니...
몸도 찌뿌등하고...지치고...
나른하게 누워있기 일쑤였는데...
문득 생각나는...
달림....
폰을 들어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봅니다.
친절하게 응대하여 주시는 실장님...
만나고 싶은 분 방문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말씀하여 주시어
얼른 예약을 잡아봅니다.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쭈아님의 호수를 받고서
찾아갑니다.
방문을 열어보니 아담하신 분이 맞아주시네요!
문을 닫고서 밝은 톤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인사해주십니다...ㅎㅎ
반갑게 인사하고서 바로 쇼파로 이동...
이동해서 앉아있는 제게 마실것을 권하시는 쭈아님
물을 요청하고서 시야를 넓혀봅니다.
아담한 체형...긴 머리도 눈에 들어오네요...
환한 미소로 문앞에서 밝게 인사해서 그런가요...?
기분좋게 쇼파에서 대화를 이어나갈수 있었어요 ㅎㅎ
시원한 물과 함께 나누는 대화는 역시나 기분이 좋은거 같네요
담배 피는 여부도 물어봐 주시고
덥지 않냐고 물어봐 주시고...
기본적으로 손님께 대하는 전체적인
부분은 만족 스럽습니다.
이어지는 대화마다 살짝살짝 너무
끈적이지도 그렇다고 너무 훅...들어오는 것도 아닌
적정선에서 해주시는 스킨십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반대로 손님인 제가 그거에 흥분해서 들이대는 일은
없어야 겠지요 ㅎㅎ
살짝살짝 이어지는 터치감...긴장감 녹이기엔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대화가 이어진 후...
샤워실로 가자는 말에 탈의를 얼른하고 있으니
쭈아님이 손수 칫솔에 치약을 묻혀 주시네요..
그 사이에 양치를 하니 탈의를 하고서
와주시는 쭈아님...
와...적당한 크기의 가슴에 한번 눈이 멈추고...
탈의한 몸매보고 시선이 한번 멈추네요..
옆에서서 양치부터 다하고서 샤워실에 들어가
부드러운 손에 몸을 맡기고 씼김을 받는데
터치는 정말 부드럽습니다
샤워를 다하고서
침대로 향해 누워 있으니 쭈아님도 덩달아 오셔서
누어 주시고 이제 본격적인 화끈한 시간을 보내어 봅니다.
부드러운 입술로 기본적인 서비스를 해주십니다.
살짝살짝 저의 꼭지를 힘있게 빨아주시는데
너무 쎄지도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아서 강한자극
원하시는 분들께는 신선한 자극 일거 같아요 ㅎㅎ
이어지는 소중한 부분에서의 자극은
강하지않아서 아픔없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압력도 적당하게 넣어주셔서 자극이 되었어요
그리고는 이어지는 저의 애무시간....
부드러운 가슴도 만져보고 빨아보고
소중한곳도 탐해보고...그때마다 나와주는 옅은 신음과
함께 자극을 받으며 합체도 해봅니다..
오랜만에 합체를 해본탓에 오래 못가 바로
발사했지만....
오랫동안 묵었던 것들이 방출되니 기분 만큼은
최고였습니다!!ㅎㅎ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매우 깊게 반영된 후기이니 읽으실 때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