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코코+3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쪽에서 믿고가는 업소중 한곳인 후시딘~
여기는 언니들조차 자기네 가게 좋다고 말할정도로.. 실장님이 아주 좋으신곳이죠~!
오랫만에 다시 연락을 드렸는데도 역시나 좋은 언니로 추천을 해주십니다.
아주 간단명료하게 취향파악해주시고 추천완료~
오늘은 코코언니를 보기로 했어요ㅎ
[코코+3] 프로필


보자마자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코코~
딱 보자마자 뽀얀피부에 청순미가 가득한 얼굴을 가진 이쁜 애기가 보입니다^^
말투도 애기같은 귀여운 말투에다가
160정도의 키로 깜찍하게 종종걸음으로 걷는 모습이 저절로 아빠미소 발사하게 만들더군요~후훗~
쇼파에 앉아 옆에서 가만히 보고있으니..
예전 리즈시절 장백지의 청순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검색하다보니.. 골프선수 안소현프로와 싱크율이 제법나오는군요~

<출처=안소현 인스타그램 캡처>
위 사진과 상당히 비슷한 느낌의 청순미 있는 얼굴인데 완전 뽀~~얗습니다~!!
호기심도 많고 웃음도 많은 코코가 눈을 반짝거리면서 이런 저런 질문과 이야기를 하며 재잘재잘 떠들어요~ㅋㅋ
근데..보면 볼수록 아기자기한 몸에 하얀피부가 너무 이쁘네요~
한참 히히낙낙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씻으러갑니다.
코코는 샤워서비스가 따로 없이 각자 씻는 방식이라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나중에 들어가선 금방 씻고 나오네요~ 순식간에 씻고 나와요^^
수건으로 앞섬을 가진채 수줍은 미소를 띄며 제옆에 다가와 눕는 코코~
제 옆에 와서야 수건을 내려놓는데..
마냥 쪼마낳고 귀여울것으로 생각했던것과 달리 몸매라인이 상당히 좋습니다.
라인이 좋으니 벗은몸이 더 키가 커보여요~
그리고, 몸에 딱 어울리는 이쁜 B컵가슴! 가슴모양도 너무 이쁩니다!!
코코가 옆에 눕기가 무섭게 제가 먼저 키스를 하며 덥치려는데..
저보다 빠르게 코코가 저를 덮쳐옵니다. ㄷㄷ
조금전까지 청순하고 귀엽던 애기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제 가슴을 빨며 내려가는 코코...
양쪽 가슴을 빨곤 아래로 내려가선..
"우와~
오빠 엄청커졌다~!!"
혀로 낼름낼름거리며 아이스크림을 할짝거리듯 맛을보더니..
그대로 입안으로 쏘옥~집어 삼키고...다시 또 할짝~ 쏘옥~을 반복~ㄷㄷㄷ
소트한 느낌이지만 청순한 얼굴과 매치가 되면서 상당히 꼴릿해요~
이제 제가 코코를 눕혀놓고 역립을 해봅니다~으흐흐~
키스부터 시작해서 찹쌀떡처럼 뽀얗고 말랑한 가슴을 빨아먹으니 금새 신음이 새어나오는데...
"흡~힝~읍~힝~"
풋풋한 반응으로 어쩔줄 몰라하며 낑낑거리는게...어후...이걸 어쩌면 좋을까요..ㄷㄷ
요거요거 내가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습니다.ㅋ
양쪽 가슴을 맛나게 빨아먹고 아래로 내려가니...
보들보들한 털아래 숨겨진 봉지...봉지마저도 풋풋하게 생겼어요~하앍!!
부드럽게 혀를 해봤는데 이미 잔뜩 흘러나와 있습니다.ㄷㄷ
클리를 빨아주니까 몸이 이리저리 뒤틀리며 애가 어쩔줄 모르고 사정없이 느끼면서 꿀물이 콸콸~
"아항~그만;;;
ㄷㄷ"
너무 느껴서 참을수 없다는듯 끝내 그만을..외치고...
위로 올라가 코코에게 다시 한번 곧휴를 들이밀었더니 또 야금야금 빨아줍니다.
청순한 얼굴을 해서는 제 곧휴를 빠는걸 내려다보니 바로 또 풀발기!
코팅을 까서 입히고..
"오빠..처음엔..살살~~
"
살살해달래서 부드럽게 넣어보는데...헉! 안들어갑니다!! 완전 쫍보에요~!!
물이 이렇게나 많이 있는데도 뚫고 들어가질 못해요..ㄷㄷ
"악! 아흣~음!! 악~흐윽~"
어쩔수 없이 힘을 주며 조금씩 조금씩 여러번 찔러 넣으니까 그제서야 쏘오옥~하면서 들어가 지네요..
코코의 반응은 풋풋함 그 자체...하아~
곧휴가 움직일때마다 나오는 신음과 흐느끼는 표정이 너무 꼴릿합니다~!!
박으면서 내려다보는 뽀얀 피부의 몸매와 흔들리는 이쁜가슴...
물은 계속해서 콸콸~쏟아지는데도 여전히 느껴지는 쪼임과 질주름의 탄력~
금방이라도 터져버릴것만 같은 신호가 오기시작합니다.
코코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템포를 올리니 포텐터지는 코코의 반응에 격하게 발싸~!!
"아아~흐응~~"
제품에 안겨 쌔근거리며 숨을 몰아쉬는 코코..
잠시동안 그대로 안은채 여운을 달래고나서야 코코가 뒷정리를 해줍니다.
코코가 먼저 씻으러 간 사이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땀좀 식히다가 씻고 나와선
다시 생기를 찾은 코코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인증샷도 찍었는데...그만 실수로 인증샷을 날려먹었어요..ㅠㅠ
퇴실콜 울려서 포옹한번 꼬옥~해주곤 퇴실!!
p.s 흡연 안하고, 타투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깨끗하고 뽀얀 순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