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프인것입니다
지난번 강남 칼라를 다녀오고 한 7일정도 뒤에
강남 곰돌이네를 다녀온것입니다
곰돌이네 역시 뭐 더 설명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예전에 그 딱 귀엽고 상큼하고 민삘의 순진한 애들 수급하던 컨셉과는 조금 달라졌지만
그래도 아주 지금은 훌륭한것입니다
이게 가게를 탓할게 아니라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탓해야 하는것입니다
그 흐름을 거스르며 이정도로 버티는것도 대단한것입니다
어쨌든, 아야세로 말할 것 같으면
일단 애가 완전 슈퍼 쾌활하고 전혀 업소 느낌이 안나는 것입니다
진짜 마치 어디 롭스나 유니클로에서 활기차에 알바 할 것 같은
유흥의 ㅇ 자랑도 어울리지 않는 그런 아이인것입니다
그렇다고 안이쁘냐 하면 전혀 아니고
졸라 이쁘다고는 못하겠지만
충분히 한국 미녀 스타일로
성형기 하나 없이 민삘로 이쁜것입니다
롭스에서 알바하면 하루에 번호 3번은 따일 스타일인것입니다
이쪽 일이 숙달되지 않았는지
교감을 쌓는건 정말 좋은데 애무는 잘 못하는것입니다
그런거 하지만 아무것도 상관없는것이
애가 반응이 졸라 좋고 완전 활어인것입니다
쾌활하기만 해서 생각보다 그냥 그런줄 알았는데
막상 하기 시작하니까 반응이 우와...
거기다가 연애감이 주름과 굴곡이 디테일해서 얼마 버티지 못한것입니다
그야말로 최고인것입니다
아야세 만세인것입니다
이상 곰돌이네 다녀온 후기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