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자친구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서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후기를 그렇게 찾아서 쓰지않는 편입니다만.. 이번에 일산으로 출장을와서 제 똘똘이좀 호강좀 시켜주기위해
제 눈을 좀 혹사좀 시켰습니다.제가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ㅋㅋ
아무튼 열심히 찾아보다가 서빈매니저를 사진으로만 보고 딱
느낌이 오더란말입니다~?그래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실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예약을 잡고 서빈매니저를 만나러 가는길..
여러분도 아시잖아요~?뭔느낌인지ㅋㅋ그래서 만난 서빈씨의 첫인상 슬림한데 가슴이 그냥 아주~크하..
이글쓰면서도 제 똘똘이가
다시 반응하네요..일단 너무 친절하고 얼굴도 착하고 몸매도 착하고 친절한 서빈매니저였어요
이걸 글로 뭐 어떻게 표현해야 합니까?
아무튼 인사하고 방에 들어와서 손을잡아주더라구요?무슨말이 필요하냐며 키스를 해주면서 제 옷을 벗겨주더라구요..
이게 뭐라고 흥분이 되던지..함께 같이 싯고 본격적으로 시작해야죠?남자의 게임을 그리고 남자의 자존심을!!!
서빈매니저가 애무를 해주는데 다이슨청소긴줄 알았습니다..혼까지 빨려들어갈뻔했네요ㅎㅎ
완벽한 흡입력에 사운드까지..더는 못 참겠어서 자리 체인지!!
왜 우리 남자들은 모두 그렇지 않습니까?내 혀로 너를 녺여야겠다 싶지않습니까?저도 받았으니 저도 줘야죠~?ㅎ
서빈매니저의 아랫도리가 촉촉하니 제 똘똘이가 넣고싶어 안달이 나서 콘돔 착용후 살살문지르며 넣었지요~
근데 서빈매니저의 입은 다이슨 아랫도리는 스판이대요~?제가 토끼는 아닙니다만...오래 못 버티고..그만..제똘똘이가 울었네요..
서빈매니저를 아래에서도 좀 올려다보고싶었는데..그래서 1주일 출장기간동안 시간내서 다시 가야겠습니다..ㅋㅋ
생각날것같아요 이대로 돌아가면..ㅋㅋ여러분도 만나보시면 후회안할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ㅎㅎ글 재주 없는놈 글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오늘도 즐달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빈매니저 목소리가 쥑입니다~사운드가 서라운드입니다ㅎㅎㅎ제 후기가 여러분의 좋은 정보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