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7/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캐슬 ( 010-4896-3841 )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본 백마중에 제일 육감적이고 꼴릿했던 안나!!
그녀의 C컵 가슴에 정신없이 얼굴 파묻었습니다.
하얀 피부의 여성스러운 글래머 몸매 적극적이고 하드한 마인드로 아주 제대로 무장한 매력녀.
원없이 안나의 몸을 탐해봤네요 싫은 내색 하나없이, 다 받아주더군요.
예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부비고 빨아먹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오히려 제 얼굴을 감싸 더욱 밀착시키면서 더 해 달라고 몸의 탄력이 남다릅니다.
입을 대고 살살 혀를 굴리며 애무를 시작하자 안나의 거칠게 숨을 쉬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점점 몰입해서 거침없이 애무를 이어가자, 막 격하게 신음을 내지르며,
제 머리카락을 쥐고 자신의 음부에 더욱 힘있게 부벼대는데요 후~ 진짜 꼴리네요.
정신없이 빨다보니,
안나가 어느새 제 육봉에 고무장갑을 씌웠네요.
시작부터 질퍽하게 움직이는 안나!! 정말 질퍽한 소리로 떡을 칩니다. 음란하네요~
안나를 눕히고 정상위로 가슴을 한움큼 쥐고서 쳐댔습니다.
간만에 정신없고 시원하게....발싸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