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솜시팅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3세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늦은밤사이트를찾다가 솜사탕에게전화를걸어봅니다 지금누가돼냐고묻자 솜사탕실장님이 세경매니져가된다고하더군요 간단한 인증절차를한후 예약한장소로도착해
엘리베이터를탄후 문앞에서 노크를해봅니다 와꾸는색끼잇생겻고 몸매는모델포는나는 세경씨가 환하게절반겨주네요 쇼파에안자 애기를하는데 세경씨에 손이 제가운데다리에왓잇어죠
저는게속애기를나아가며 손을슬적 가슴에올려는데 껄리김없이잘받아주더라고요 샤워실로들어가 기다리는데 벗은몸매는 군살이하나없는몸매 내가바라던몸매엿어요
얼굴도괜찮고 몸매도괜찮아 흡족햇죠 거품을내 절씻겨주는데 그만 제존슨이말을안든고 빨딱서버렷어요 세경매니져가그걸보고 웃더니 살살마져주더라고요 샤워를끝낸후침대로옴겨
애무를받는데 머리부터발끝뒤판비제이 어디하나안빠지고 애무를해주네요 특히 뒤판이어마어마햇어요 저는쌀껏만같에 바로역립으로들어가 가슴과봉지를빨아데는데
빼는게전혀없더라고요 삽입을시도하자 극강의쪼임이절반겨주고 세경매니져에 지렁이들이절반겨주엇네여 먼저앞치기와 말타기를하는데 가슴이 장난아니게흔들리고
세경씨에 야릇한얼굴은 아직도잊지를못해여 마지막에는 뒤치기자세를하는데 마치활어인거마냐 팔딱파딱뒤네요 저는그걸보고 못참고 싸버리고말앗죠
다시샤워장입성후 샤워를마치고 애기를좀하다가 집으로돌아와 후기를한번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