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기가막힌 햄버거샷과 흠벅젖은 아랫쪽과 한번더...


오션의 아라를 만나러 고고고 !!
유나도 보고 싶지만 한동안 난 아라에게 빠져버렸기에…
작고 아담한데 가슴은 자연스러운 씨컵을 가지고 있으니 안 꼴릿할 수가 없다.
정말 좋은 아이. 아라. 이번이 세번째 만남이라서 소정의 선물을 들고 방문.
물론 투샷 아니면 햄버거샷인데 이번에는 햄버거샷으로 아라를 위해서 달려간다.
아라.
나를 보고 반기는 이쁜 그녀. 아담하고 민필에 귀염이 가득한 이쁜 얼굴.
어려보이는 페이스 잘록한 허리라인과 이쁜 다리 라인. 그리고 탐스런 가슴.
아라와 뽀뽀세례를 서로 주고 받고 어서 물다이고 고고.
물다이하면서 특별 서비스와 햄버거샷을 하기로. 역시 지명이 되면
해주는것도 많은 아이. 너무 좋은 아이. 아라.
바디를 한꺼 느낌있게 타고, 햄버거로 가슴에 샤샤샷을 즐겨본다.
그느낌은 받아본 사람만 아는것이다. 부드러운 슴골사이에서 호강한 동생놈은
축 늘어지고 다시 아라가 강하게 살려주는 센스..
마른다이로 나온다. 아라를 한껏 애무를 해준다. 아라는 내 손을 꽉 잡는다.
아래에서 샘물이 나오고 촉촉해지자.. 아라가 흐느끼듯이 신음소리가 나온다.
아라가 다시 나를 진하게 애무를 해준다. 점점 진해지는 아라의 깊은 애무에
동생놈이 2차전을 준비 완료!! 그대로 아라가 여상으로 젤도 없이 들어온다.
이미 흠벅젖은 그 음부로 나를 휘어 감는다. 아라의 신음소리와 키스.. 그리고 나의
신음소리가 밖에서 들리던지 말던지 우리는 그렇게 격하게 사랑을 나누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나오게 되었다. 아라.. 다음에는 아예 두타임을 끈고 들어가야 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