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탑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카운터에서 계산하고나니 실장님께서 슬기언니를 추천해주네요.
온지 얼마 안된 언니라고 새로운언니라면서 추천해줍니다.
그렇게 오케이를 하고 안내 받아서 슬기언니 방으로 향합니다.
문이 열리고 슬기언니가 서서 인사를 건냅니다.
대면하는데 늘싼한 키에 단발머리가 아주 스타일리쉬하네요.
몸매가 마르지도 않고 군살이 있지도 않네요.
딱 제가 좋아하는 그런 이상적인 몸매입니다.
담배를 하나 빼 물고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담배를 피웠네요.
슬기언니 대화 솜씨가 아주 좋습니다.
사람 어색하지 않게 알아서 끊임없이 질문을 해대네요.
괜히 정적이 흐르면 서로 어색할수 있어서 그러지 않게 계속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렇게 담배를 다 피울무렵 오빠! 씻자 하며 제 가운을 벗겨서 잘 걸어둡니다.
그리고 언니도 같이 탈의를 하고 탕안으로 들어갔네요.
슬기언니 벗으니까 몸매가 드러납니다.
적당히 큰 슴가에 165정도 되는 잘빠지 몸매까지 참 탐스럽게 생겼어요.
그렇게 탕안으로 들어가서 역시나 의자서비스를 받습니다.
앉혀놓구 BJ를 막해대고 여기저기 언니 봉지를 가지고 부비부비 해대는데
슬슬 제 동생에게도 반응이 옵니다.
물다이를 그렇게 썩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물다이서비스는 대충 마무리하고
마른다이로 가서 놀자고 꼬셨더니 그러자고 하네요.
오빠 먼저 가있어. 나여기 정리하고 갈께...
라고 하길래 저 먼저 수건으로 대충 닦고 마른다이로 가서 누웠있었어요.
정리를 다했는지 언니 스르륵 제 위로 오더니 언니 봉지를 제 면상에 가져다대면서
오빠!! 빨아줘 하는데 이쁜애가 이러니 전혀 싫지 않고 고맙더군요.
아래에서 편안히 누워 슬기언니 봉지를 맛보는데 언니도 좋은지 섹드립을 남발하네요.
그러고서 다시 시작되는 언니의 BJ 환상입니다.
혀놀림이 사람을 미치게 하더라구요.
얼른 언니속에 들어가고싶어서 슬기언니를 눕혀서 바로 정자세부터 시작을 하는데 이언니 쪼임도 장난아님니다.
언니도 같이 느끼는지 오빠...더 .. 더 더 세게 해줘 .. 하는데
불알까지 다 넣을생각으로 펌핑을 해댔네요.
안되겠는지 언니가 자세를 역전시킵니다.
힘들었는데 다행이다 싶어서 나름 고맙웠어요.
그렇게 다시 시작되는 여상위자세에서의 퍽퍽.
슬기언니 정말 섹스 잘합니다.
사람을 만족시킬줄 아네요.
정말이지 못참겠다 싶어서 그대로 발사를 했는데도 여전히 제 위에서 말을 타고있는 슬기언니
그렇게 발사를 다하고 한참을 부비적 거리다 벨이 울려서 대충 씻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