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후기 아님]너 이년!! 보지 벌리고 먼저 누워봐~~ 자지가 불어 터진 썰!!! 완전 졸잼... 크큭
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언니!!
서비스, 애인모드.. 등 모든 것을 보았을 때 무조건 봐야한다는 실장늼의 말씀!!
이렇게까지 추천을 하는 것은 밀어주기가 아님..
정말 괜찮은 언니이기에 밀어 붙이는 느낌..
그래서 봤다..
아담한 키 약 160 정도랄까??
가슴은 자연산 B컵 말랑말랑 물컹물컹~(아~~ 느낌 데짐...)
와꾸는 중상.. 여우상.. (웃으면 또 귀요미)
약통에서 조금 슬림한 몸매..
엉덩이 탱탱하고 힙업 제대로 되어 있음..
후기 시작 합니다.
렛
츠
고
들어가니 웃으면서 반겨주는..
커피 한잔 주면서 담배 나누어 피며 오손도손..
근데..
갑자기 요미의 말..
" 오빠꺼.. 빨고 싶어.."
엥??
오빠는 그냥 담배 펴..
난 오빠 자지 빨래..
헐..
머야..
머지..
그리곤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빨아주는...
헐..
아..흑...
너무 좋다..
이런 기분..
그리고는 깊에 목구녕까지 넣어 빨기 시작하는..
으흑...
오뜨케.. 오뜨케...
너무 느므 좋아..
하...
천국이 있다면..
이곳이 천국일까??
야동에서 나오는 듯한 사까시..
으윽..
미쵸미쵸..
참을수 없는 충동에..
요미 네 이년!!
너도 이제 보지 벌리고 누워~~
그리곤..
요미의 양갈래 보지를 벌리고 후루룩~~~
하..
맛있어..
샤워 전에 빨아보는 보지의 맛이란..
으윽..
너무 좋다..
요미는 조금 더 빨아 달라고 애원을 하는데...
인제 씻자...
그리고 우린 동반 샤워를 하였다.
물다이를 탄다고 하기에..
오케이..
얼마나 잘 타나 보자고..
근데..
하..
잘 탄다...
물다이 안마를 받는 듯한.. ㅋㅋ
그리고 애무는 기똥차게 잘 빠는 요미..
이건..
완전..
요물이여~~
하..
좋아~~
쪼아~~
앞판.. 뒷판 물다이가 끝난 후에..
씻기는 줄 알았는데..
헐..
요상한 자세를 취하게 하고는..
슈얼 들어온다..
아.. X발...
쌀 것 같다..
요미야 이제 그만.. 쌀 것 같아..
요미 : 안돼.. 싸면 안돼..
나 : ㅋㅋ 왜에??
요미 : 오빠 자지 한번 꽂아서 맛 좀 봐야 한다고..
하..
완전 마인드 또한 미쳤다.
너무 프리하고 솔직하고..
대범하고..
어떻게 보면 밝히는 것 같기도 하고..
풀코스를 밟는 듯한..
침대로 이동했다.
누워서 애무 받고..
앉아서 애무 받고..
눕혀서 보지 빨고...
엎드리게 한 다음 보지 빨고...
서서 보지 빨고...
서서 자지 빨리고...
아....
이건 완전 미친 섹스 타임이야..
쪼임 좋고...
자세 잘 잡고...
연애감까지 좋으니...
난 오늘 또 요미를 따 먹으러 갑니다..
무조건 추천입니다.
무조건 보세요..
무조건 후회 하나 없습니다.
무조건 무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