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시간 칼레트에 전화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한참을 고민했었습니다...
왠지 너무 늦어서 가면 민폐라는 생각이 들어 살짝 주춤거리다 결국엔 제가 성욕이 넘치는 관계로 전화를 했지요
전화하니 오히려 실장님은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제가 살짝 민망했을정도 였어요
오늘은 누굴봐야합니까? - 하고 제가 물었습니다
잠깐에 여유를 가지신 실장님은 연이를 추천 해주시네요
연이후기를 저도 본 기억이 있는데 한번보고싶다 했던 찰나에 잘됐다 싶어서 냅다 물었습니다
일단은 뭐 귀엽게 보였습니다
얼굴이 귀여우면서도 예쁜 스타일
제가 운이 좋았던건지 원래 지금 매니저들이 다 이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조선족 이랍니다
한국말을 똘망똘망하게 잘하네요
기대안하고 갔다가 막상 대화가 이뤄지니까 신이나서 저도모르게 대화를 엄청 했네요
아마 저때문에 피곤하다 느낄수도 있었을텐데 그런거 하나없이 친절하게 대화를 이끌어주고
마사지받는내내 대화를..
서비스 수위 은근 쌔요 하드 하다고 표현하기보다는 부분부분 들어오는 수위가 쌥니다
애무를 해줄때는 빼는거없이 목부터 발목까지 다 받은기억이구요
비제이 때는 본인만에 스킬인지 모르겠지만 머리끝 부분만 공략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당하면서도 내내 즐거웠습니다ㅎㅎ
그래도 건마의 마지막 엔딩은 부비부비죠
저 솔직히 이거때문에 건마 갑니다ㅎ
마지막 부비를 하는데 너무 쌀거같은 신호가와서 입으로 느끼는 소리를 과하게냈더니
바로 핸플을 하면서 시원하개 뿜어버렸네요
연이 와의 시간 간략 평가
대화가능
와꾸나 몸매 중상급
애무 비제이 스킬이 상급 수준
마인드 점수로는 90점대
가성비 대비 퀄리티가 좋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