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폴리매니저 보자마자 절로 미소가
너무 이쁘고 매니저가 눈앞에 그냥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출근부 보고서 초이스 했는데 그모습그대로인 몸매 라인이
아주 기가막힙니다
입실하여 폴리언니 슬그머니 이쁜몸에 걸쳐두었던
옷을 하나씩 벗기시작하는데 그모습을 바라보고있자니
웃으미 절로 나오더군요
빨리 진행하고 싶어서 안달난 내마음을 읽었는지
폴리매니저 바로 올라타더니 커진 내 똘똘이를 쓰담해주면서
위로 올라더니 여기저기 애무공세 펼치 더라구요
폴리매니저 다 맘에 듭니다 너무 맘에 들어요
흥분감이 오르자 폴리매니저 자빠트리고 바로 역립 진행
가슴은 C컵으로 보일정도로 큰 슴가를
만지고 빨고 하면서
살짝 조개에 가져다 대니 촉촉 부드럽게 쓰담쓰담해주었습니다
역립후 폴리매니저 입으로 똘똘이를 가져가니
느낌충만하게 강하고 빠르게 빨기 시작하더군요딱딱해진 똘똘이에
바로 콘돔을 끼고 시작
폴리매니저가 위로 올라와서 신나게 움직이더군요
그모습에 덩달아 신나서
제 허리가 가만 있지 못하고 같이 움직이기 시작
여성상위 자세로 하다가 자세 바까서
다리 들어올려 정상위자세로 바꿔서
세게 아주 강하고 세게 박으니 신음소리가 절로 나오던 폴리매니저
떡감이 아주 훌륭합니다 자세 한번더 바까서
후배위로 탄력진 엉덩이 두손으로 꽉잡고
더욱 세고 침하게 박다보니 너무흥분해서
참지 못하고 그만 찍~~~~~~~~~
잠시 숨좀 고르니 폴리매니저 뒷처리 깔끔하게 해주네요
대만족이었습니다 시작과 마무리까지 훌륭했던 폴리매니저
재접견해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