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명 : 꽃집
2. 방문일 : 저번주
3. 매니저 : 매화+2
4. 후기 :
또한번 후기를 올리네요,ㅎ
실장님께 연락해서 매화 매니저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일단 와꾸는 딱봐도 너무사랑스러운느낌입니다. 사랑스러운 여동생 저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나할까요?ㅎㅎ
처음 보고 인사를 하고, 페이를 지급하고 간단한 대화를 마친 후 샤워를하러 ㄱㄱ..
정성스러운 샤워서비스네요 ㅎ..
(하지만 본인이 직접 찝찝한부분은 잘 문지르시고...)
침대로 이동합니다..가만히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 그녀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
저는 만족하는 편입니다. 옆구리같은데는 안하고 제 ㅈㄲㅈ를 ㅃㄱ 제 동생을 잡고 만지는데 이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위치체인지해서 콘장착후 돌진합니다.
일단, 저는 역립. 키스 했구요. 목쪽은 간지럽다고 막네요.
(간지럽다고하는곳을 더하고싶은 청개구리같은 마음..)
후기를 쓸때마다 어떤느낌으로 써야되는지 많이고민하는데
그냥즐거운시간이였던거같습니다
그럼 이만 후기를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