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우산속
④ 지역 :건대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만난 고향 선배와 술한잔하고 여기저기전화를 해봤는데
예약이 안잡혀서 짜증이 이빠이 올라와있던 찰나에
안마를 갈까 생각하다 마지막으로 우산속으로 전화해보니
한명이 파토를 내주셔서 간신히 두명이 가능
바로예약한후 이동하여 입장하니 실장님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네요.
제 파트너 이름이 하나
술기운에 목도 엄청 마르고 해서 잠시 숨고르기 할겸
물한모금 하면서 가벼운 인사하면서 서로를 탐색 했네요
옷벗고 누워서 여기저기 만지면서 폴리언니 서비스 받으니
기쁨 두배 ㅎㅎ 역시 같이 즐겨야 해요
비제이중 너무나 급흥분한 나머지 허리좀 튕기다 보니
깊이 들어갔는데 헛구역질 하시는 하나 ㅠㅠ
살짝 미안해져서 얌전히 섭스 받다가 CD 끼우고
아까의 미안함에 제가 올라타서 진행
어느정도 움직이다보니 질퍽한게 느낌이 아주 좋았네요
한참 움직이다가 뒤치기로 자세변경 허리꽉 잡고
다시 움직움직 뒤치기를 하다보니 다른 자세 바꾸고 싶지가 않았네요
깊숙히 들어가다보니 느낌이 그어떤 자세보다 좋았습니다
한참 움직움직하다가 절절의 쾌감에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와꾸와 몸매는 아니었지만
일단 마인드 자체가 너무 착하고 서비스 테크닉이 아주 훌륭
몇번의 헛구역질에서 싫은 내색 하나 안하고 다 받아주었던 하나
아주 착한 극강의 마인드 소유자 제 개인적인 기준으론 극강 서비스, 마인드를 찾는다면 하나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