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J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술마시고 늦게찾아가 만났던 소다언니
21살의 어린나이에
166센치의 키에 B컵이었던 와꾸 좋고
섹기도 좋았던 소다
아 피부도 매끄럽고 뽀얀게 상당히 좋았어요
만나기전 후딱 샤워를 마치고 침대위에서
기다려서 만나던 소다언니
자연스럽게 탈의후 나란히 누워서
가벼운 키스로 시작했어요
그리곤 소다언니 제 가슴부위부터 애무좀하다가 꼭지좀 빨아주시고는 조금씩 아래로 향해가더군요
간질간질 하면서도 좋은느낌 무아지경에 빠지게 만들어 주더군요
비제이가 너무너무 많은 느낌을 주기에 오래 버티지 못할것같아
중간에 역립으로 자세를 바꿈
소다언니 가슴과 꼭지좀 자극시켜주다가 다리사이로 진입해보니
흥건해진 조개 이미 끝났지요 흥건해진 조개보니 곧장 삽입하고 싶더라구요 후딱 CD착용하고 이쁘고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애무하면서
쑤욱 넣어버리니 촉감이 아주 좋더군요
가슴이 성감대인지 애무하면서 연신박아대니 아래부분이 축축해지더군요 소다언니 신음소리와 촉촉함에 더욱 힘내서 박아댔어요
다른 자세 해볼 필요도 없이 그냥 그자세 그대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기다 마무리 헀습니다
물도 많고 잘 느끼던 소다언니 다음에 또 생각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