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르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마 날씨가 미쳐서 오락가락하네요
어제는 천둥 번개치고 난리 ;;;
제 맘도 오락가락 싱숭생숭 하다보니 유흥을 더 찾게되는듯
그러다보니 천둥 번개 폭우를 뚫고 캐슬로 갔습니다 ㅋㅋㅋ
실장님께 키 너무 크지 않은 친구로 추천 부탁 드리고 샤워하고
대기시간동안 안마방에서 안마의자 받는데 괜스레 두근반 세근반 ㅎㅎ
약간의 기다림 후에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계단으로 내려가니 똑 단발의 르망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욤~
관전방에서 서브언니 세명이 르망언니와 함께 서비스를 해주는데
4:1은 첨이라 엄청 야릇하고 꼴릿하더군요 ㅎㅎ
방으로가서 둘이서 시간을 보낼때는 대화하는 내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ㅎ
양치를 하고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음.. 소프트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하드하지도 않는 딱 중간입니다!
특히 똘똘이 애무를 정말 기막히게 해주는 르망~~~
본게임은 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ㅋㅋ
따뜻하게 잡아주고 따스하게 안아주는데 정말 따봉~
여러체위를 바꿔가며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 후에 누워서 옆에 착~ 붙어서 케어해주는데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내사랑 하고 싶네요
예전 이름이 사랑이러던데 정말 사랑하고 싶은 여인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