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7일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 꽃집
④ 지역명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카라+2
오래만에 만난 친구와 한잔 후 저녁 11시경 한마음이되어
전화를 걸어 NF카라+2를 지명하고 달립니다.
12시 도착... 실장님과 간단한 인사 후 안내 받은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제가 좋아하는 마르지 않는 체형에 골반과 엉덩이가 제 마음에 꼭 드는 카라매니저가 반갑게 저를 맞아줍니다.
보자마자 가볍게 포옹을 하며 제손은 슬며시 엉덩이 체크.. 오.. 적당한 탄력에 보드라운 피부... 딱 좋았습니다.
술은 올랐고 난 마음이 급하고 빠르게 씻은 후 그녀가 있는 침대로 갑니다.
가벼운 스킨십 후 키스 그녀가 저를 눕히고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그동안 제손은 그녀의 가슴을 체크 브라를띵겨내고 부드럽고 탐스러운 그녀의 가슴을 만져봅니다
촉감부터 넘 좋더군요 ㅋ 그리고 이어지는 폭풍ㅅㅅ
20분정도 오래간만에 땀흘리는 만족스러운 ㅅㅅ 였던거 같습니다
ㅅㅅ 후 샤워하는기분이란 이기분에 사실 달리는거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가기전 간단한 대화후나왔습니다.
얼굴은보통 몸매굿.. 애인모드에 충실해서너무 기분좋았습니다.ㅎ
굿?오늘 기분은 그냥 굿이네요 ㅎㅎ
얼굴보단 몸매좋은 매니저를 선호하는 분이라면 꼭 한번 만나보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