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오늘은 하숙집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 이시네요~"
"네~오랜만이죠~^^"
실장님을 뵌적은 없지만~
반갑고 살갑게 전화를 받아주니 기분좋네요~^^
방문시간에 볼수있는 친구중에 리나로 예약합니다
딩동~~
긴 생머리에 원피스를 입고있는 리나~


■리나의 외모와몸매
속쌍꺼풀이 있지만 무쌍인듯한 동양적인 계란형 얼굴
눈매와 동양적인 얼굴 때문에 실장님이
신혜선 씽크를 83%이상 적용한듯~
내가 볼땐 살짝 느낌만~~^^
롬삘보단 민삘~


160후반의 키에 스탠다드한 몸매
하체는 약간 약통끼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록한 허리와 골반 라인이 도드라집니다
아담한 자연산 A컵 가슴
밝은톤에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
적당한 보털과 도톰한 대음순에 가려진 작고 이쁜 구멍~^^
몸매는 실사보고 판단하세요~^^
타투없고 흡연합니다
*신분노출이 될수있는 타투,점,상처는 지우고 실사를 올립니다


■리나의 마인드와연애
"안녕~"
인사하고 들어서서 몇 마디 주고받으니 벌써 편한 분위기~
눈을 마주보며 환한 웃음을 보여줍니다
흡연은 하지만 비흡연 오빠들을 위해 자제하는듯~
방에 담배 냄새도 없고 탁자에 재털이한 종이컵도 없어요~^^
샤워는 금방 했다고해서 혼자 후딱 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속옷만 입고있는 리나~
허리는 가는데 힙이 커~^^
리나가 속옷마저 벗고 침대에 눕습니다
아담한 가슴을 만져주며 키스합니다
키스후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해 나갑니다
허리~배~허벅지~~그리고 작고 이쁜 보지~~^^
부르르 떠는 활어는 아니지만~
신음을 내며 머리를 뒤로 젖히기도하는 반응을 보이며
맑고 끈적한 애액을 뿜어내는 리나~~^^
리나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양쪽 젖꼭지를 애무하며 손으로 몸을 쓰다듬어 주는 리나~
부드럽게 위 아래로 움직이는 BJ~~
자지를 입에 넣고 혀로 자극할줄도 알아요~


"아~~흥~~"
리나가 여상위로 작은 보지에 삽입합니다
위에서 신음을 내며 움직입니다
리나를 끌어안고 밑에서 팟팟팟~
좌위로 키스~가슴을 빨며 팟팟팟~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삽입합니다
자지를 보지에 "스~윽~ 밀어 넣으니~
"아~흑~""하며 받아줍니다~^^
정상위로 키스하며 부드럽게 팟팟팟~~
골반녀인데 뒤치기를 해야겠죠~
풍만한 엉덩이~가는 허리~흐트러진 긴 생머리~
침대보를 움켜진 손~~~
그리고 커질때로 커진 신음소리를 들으며
후배위로 팟팟팟~~~발사~
"스~윽 ~밀어 넣으니 "아~흑"하며 받아주는 리나~
허리는 가는데 힙은 큰~~~ 떡감좋은 골반녀 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