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목 그대로입니다 ㅋ 건전하게 마사지한번 받으러 방문해본건데 ㅋ
원장님들 정보도 없고해서 누가 누굴 볼지몰라 진짜 제발 이뻐라 ..저는 마사지도 좋지만
이쁜사람한테 받고싶은건 누구나 저와같은 마음 아닐까요?
마사지 몇번 갔는데 조선족에 북한 말투 쓰는 사람들만나면 그 기분아세요?
그나마 조선족 북한은 어눌한 말투에 분위기깨지긴하지만 의사소통은 조금 되기라도합니다
태국아무리 초고수가 와도 말이 안통하니 마사지 받는 내내 답답함이 밀려오더군요
그래서 찾아냈습니다 제가 ! 한국 매니저들로 중국 조선족으로 가면을 쓰지않고 오로지
한국 매니저들로 구성되있는곳을요 ! 그곳이 바로 달빛바디테라피입니다 !
여긴 자주 방문하는 곧이라 누굴 추천이고 모고 랜덤으로 배정해주시면서 지명위주로 운영되는거같았습니다
레알 단한번도 내상이 없거 중달이상의 즐달을 항상 하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이번에는 지유원장님이였습니다 20대 중후반정도로 보였구요 키도 훤칠하고
그리고 몸매가 아주 뒤집니다 색기오지는 와꾸에 지리는 글래머
콜라병 몸매를 보유한 지유 ! 이몸매로 오히려 저는 개이득이란 단어를 써보고싶어요
거기다가 외모는 얼마나 이쁜지 잘웃고
가장건마에소 필수조건인 성격까지 싹싹한데 야릇함까지 많습니다
글로만 바서는 진짜 엄청나죠? 근데 사실입니다 ...
거짓하나없이 솔직한 제가보고느낀거만 적는거에요
마사지는 스웨디시 로미로미 다좋았지만
저는 등뒤에서 춤을추듯이 움직이면서 어쩔수없이 느껴지는
가슴에 아주 만족합니다 ㅋㅋ 이게 크셔서 그런지 어떤 자세에서도
느껴지거든요 근데 대놓고 만지는것보다 이게 몰래 느껴지는 스릴 흥분이 정말 미치도록 좋습니다
마사지도 좋았지만 저는 이느낌하고 그앞판으로 돌아누어서
팔쪽 림프하고 사타구니쪽 림프 그리고 이어지는 소중하게 애인다루듯 조심스럽게 진행해주는
마지막에 정말 희열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