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019 7 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동산 미니란 서비스 좋다고 후기가 많이 보이길래 문의드렸쥬
실장님도 뭔가 편하내요 다른곳보다 실장님 대화스타일이 개구진 느낌도 있고 예약중 드립?아닌 드립이 웃깁니다ㅋ
미니 만나면 뽕알 하나 없이 나갈수있다며 아졔개그 드립이 훅들어오내요ㅋ
방심하다 당했습니다
방안내를 받고
미니를 보앗습니다
미니는 몸매도 육감적이구 아담하면서 여자 보통키보다 약간 작내요
당돌진 쪼꼬만한 색녀같내요 이건 뭐 직접보면 이해가 될것같을뜻(취존)
거두절미 하고 동반샤워하러 이동하면서 허리 살짝 잡아보는데 흠찟놀라며 웃는데 부끄러운듯 하면서도 좋아합니다
샤워실에 들어가면서 영어로 "너귀엽게 생겼다"라고 멘트들 좀 치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서비스 받았네요
미니와 같이 들어간뒤 미니가 씻겨주고 몸터치를 받으면서 계속 씻으니 캬~ 너무 좋네요 ㅎㅎ 흐뭇했네요
오랄로 빨아제끼는데 귀두부터 강렬하게 해주더니 알빨기가 하드하게 들어오는데 뽕알이 스스로 뛰쳐나가며 탈출하는 느낌
나와서 이제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 옆으로 와서 팔베개를 해달라네요
제가 또 팔베개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고는 팔베개 해주고 머리쓰다듬으면서
연인 처럼 연애했습니다
키스하고 뽀뽀도 하고 안고 가슴도 빨고 소중이도 빨고 이런 단계들 천천히 할때 미니가 달아오르네요
몸이 달아오르고 미니쫨지에 물흐르는거 보고 알았네요
처음에는 연기인가 싶었는데 미니쫨지를 역립하려고 할때 손살짝 대보니 흥건합니다
혀로 클리 애무하면서 이제 비비고 하니까 수량 엄청났습니다
핸드로 서비스 좀 받고 콘끼고 시작했네요
연애는 여상부터 태워야죠 젖잡고 딥하게 팍팍 쑤셔줘야하니까요
물이 마를일도 없고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는것도 추천드리네요
쪼임도 좋고 와꾸가 좋아서 흥분이 엄청 됐네요
마무리는 뒷치기로 골반잡고 팍팍팍 쌌는데 엉덩이 살살 만져주고 벌려준상태로 하비욧을 시전했내요
다 싸고도 바로 빼는게 아니라 허리 소중이 쪼임으로 안에 완전 다 빼주고 키스해주고 굿바이 인사했네요 ㅎㅎ
응대부터 연애까지 참좋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