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1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블링블링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희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을 하기 위해 실장님께 연락드려 예약하고 가서 골목에 주차했습니다
실장님께 연락하여 호수 연락 받아 올라가서 노크하고 입실했습니다
문 닫고 인사하며 희연이를 보니 제가 좋아하는 슬림 몸매
그리고 들어오는사람 기분 좋게 밝게 인사해줬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마치 동네친구인 마냥 살갑게 인사하고 대화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쇼파에 앉아서 물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했는데
희연이의 붙임성이 너무 좋아 대화가 막힘 없이 계속 이어졌지요
그날은 제가 주말특근후 지쳐 있었는데 대화를 하고나니 힘이 솟았습니다.
대화 후 샤워실로 가서도 계속 대화하며 움직이며 씻겨주고
침대로 이동해서 희연이가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시작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저는 풀발기 됩니다.
꽤 긴시간 지난후 바로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뒤로도하고 정상위로도 하고 이자세 저자세로 즐겼습니다.
특히나 슬림해서 그런지 뒤에서 할때 몸 라인이 끝내줍니다.
그리고 눕혀 다시 정상위로 한참을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하고나니 땀도 많이나고 지쳤지만 너무 좋았어요.
제가 비흡연자라 흡연이 조금 아쉬웠지만 서비스 하나는 정말 죽여줬습니다.
끝으로 좋은시간 가지게 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