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요X... 가성비 갑오브갑 그녀
① 방문일시 : 3월 10일인가 11일인가.. 암턴 그 언저리..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리멤버
④ 지역 : 분당 야탑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
예전부터 수내, 서현으로 옮겨진 쭉 다니던 곳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없어지고.. 그곳에서 접견했던 언니들이 많이 그리웠습니다.
한동안 다른 곳도 달려보고 했지만, 역시 그 때의 그 느낌을 채울 수는 없더군요. (아 지금은 1군데 찾았습니다. ㅎㅎ)
그냥 하릴 없이 분당 리스트를 죽죽 검색하던 중..
익숙한 프로필 포맷, 익숙한 사진들, 익숙한 매님들의 이름!!!
맞는 것 같습니다. 조심스레 확인 작업 들어갑니다. 맞습니다. ㅠㅠ
자 그 중에서도 늘 제가 가성비 갑오브갑으로 꼽아두었던 그 분이 계십니다. 어여어여 예약합니다.
그리고 두근거리며 이동.. 문을 열자 잠시 주춤.. ㅍㅎㅎ 맞습니다..
다행스럽게 절 기억해주더군요.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다고.. 립서비스일 수도 있으나..
암턴 어떻게 지냈는지 약간의 질문을 하면서도 트레이드마크인 그 매력적인 콧날의 뭔가를 응시합니다. 그 다음엔 자연스레 미끈한 다리로 눈이..
못 참겠습니다. 어케 씻었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잠시 후 매님이 오십니다. 언제나처럼 뜨거운 애무, 편안한 목소리/어투.. 점점 심장의 박동이 올라갑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의느님의 손길은 거치지 않은 내츄럴 하신 매님이십니다. 애기때는 여럿 홀렸을 듯..
저는 또 역립 족이라서 정성스레 훑어줍니다. 꼭빨, 등빨, 목빨, 발빨,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곳!!!
어서 들어오라고 활짝 열린 그곳에 드디어 돌진합니다.
아.. 이 느낌이에요.. 이 교감.. 이 교성... 그리고 또 하나의 트레이드마크인 약간 찡그리며 저를 응시해주는 이 표정...
남자라면 느끼고 싶은 정복감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매님입니다.
오랫만이어서 그런지, (사실 제가 빨리 끝나기는 합니다.) 그냥 약간의 신음과 함께 그대로 뜨겁게 분출!!!!
저는 원래 시간 진상 싫어해서 빨리 나가는데 그 날 따라 일어나기가 싫더군요. 한동안 얘기 좀 나누다가 시간 맞춰 나왔습니다.
제가 다니던 지역이 아니어서 약간 불편하지만 않으면 매일 달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회장조에요..ㅠㅠ)
암턴 보시면 가성비 짱이실겁니다. 회장조니만큼 은퇴각 안 나오도록 잘 좀 애껴주세요~
쓰다보니 생각나네요.. 시간도 사진도 없으니 오늘은 상상으로 탁탁 들어가야겠습니다. ^^;;
(추신 : 야설을 잘 못 쓰는 스타일이라 안 꼴릴 수 있어서... 실장님 죄송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