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에 다녀와본 달빛바디테라피 채린씨보고왔어용
제가 가장 찾은 이유는 한국 매니저들로 구성되어 있고 언제나 즐달이상의 달림이죠
태국마사지는 마사지는 좋았으나 말이 통하지않거나 뭔가 번잡하게
멈추고 번역기를 돌려가며 집중해달라고 말을 하긴 하는데 어찌나 불편하던지
그런점에서도 굉장히 마사지를 잘하는데도 말이 통하질않아
정작 받고싶은곳은 못받고 엉뚱한곳만 집중해줘서 그런지
저같이 영어도 잘안되고 해서 한국 마사지하시는분들이 계시는곳으로 찾을수밖에없었네요
확실이 대화가 통하고 더군다나 나이까지 젊어서 그런지
대화할맛도 나고 마사지받을 맛도 확실이나고 좋더군요^^
채린씨에 대해서 솔직하게 몇자 적어보자면
나이는 안물어봤지만 한참저보다 어려보입니다 많아봤자 20대 중반이에요
그리고 와꾸가 굉장히 좋습니다 잘웃는게 매력적인분이셨구요
대화를 해도 뭔가 잘들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게 대화를 통해 느껴집니다
마사지하기엔 아까운 외모에요 냉정하게 판단해도 ;;
그렇게 등부터 오일을 뿌려주며 시작된 마사지는
부드러움이 최강이였고 압은 솔직히 그닥 입니다
하지만 이게 부드러움으로 피부들을 긴장시켜서 그런지
다받고 나서 느낀점은 오히려 압쌘 마사지보다 바로 효과가있고
상쾌한 기분까지들면서 효과가 너무 빨리왔다는점입니다
손과팔을 이용해서 터치가 느껴질때마다 평소에는 그냥 마사지에 집중했던저도
이쁘고어린분이 진행해주시니 어쩔수없이 남자긴 남자인가봅니다
계속 야들야들하네 피부와 피부가 서로 교감이 되니
미처버리는줄알았습니다
그렇게 뒤판이 끝나고 앞판으로 진행되는데 정말 애인꺼 다루듯이
정말 조심조심 어루만져주는데 너무좋았습니다
종합적으로 마사지도좋지만 그야릇함에 취해서 몽롱하면서
간지럽고 몸이 어떨땐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흥분이함께 오는 마사지라고 생각하시면편할겁니다
스웨디시 경험없으신분들은 꼭 한번 경험 해보시면
왜 이게 감성적으로도 몸으로도 힐링이 되는지 경험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