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2일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했다하면 항상 즐달하고 오는 돌벤져스!
어벤져스급 언니들이 즐비해 있는곳!!
새로운 곳으로 옮긴 돌변져스 여전히 갖다왔습니다!!

제가 본 언니는 바로 "준"
전부터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보게되네요!!
드디어 준교수님을 영접!!
첫인상부터 정말 만점입니다!!
룸삘나는 외모에 이쁘기도 합니다.
특히 몸매가 아주 그냥 최고입니다.
침대에 앉아있는 제 무릅위에 걸터 앉더니
제 젖꼭지를 슬슬 만지네요~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서??!!
저도 준의 허리를 감싸고 한손으로 가슴을 만졌더니
말랑말랑하니 촉감도 좋았습니다.
벌써부터 제 존슨을 우뚝 서 있네요!!
제 가운 먼저 벗기고 물다이 먼저 받아봅니다!
준에게 씻김 당하고
바로 뒷판부터 시작!!!
그녀의 가슴이 제 등 위아래로 움직일때마다 그 느낌..
그리고 준의 혀 끝은 어찌나 부드러운지.. 그러더니 바로 뒷문공략!!
깊숙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괜히 준교수가 아니구나~!!
이어서 앞으로 돌아 준의 몸매를 감상하는데
와~~~ 나오는건 감탄뿐!!!
저의 가슴부터 아래로 슬슬 내려와 제 존슨을 삼키는데..
정말 잘합니다..아니 잘빨아요~~
고비가 왔었지만 다행히 물다이 끝!
물기를 닦고 있는 제 앞으로 다가와 무릎을 꿇더니
제 존슨을 빨아줍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이미 빳빳히 서버린 저의 존슨!!
침대에서 본게임 시작!!
침대에 엎드려 있는 제 위로 올라와
가슴을 등에 갖다대는데 푹신푹신 말캉말캉!!
아래로 내려와 다시 제 엉덩이 공략하는 준!
저는 고양이 자세를 잡고
준은 한손은 제 존슨을 잡고 그녀의 입을 제 뒷문을 빨아제낍니다.
다시 저는 앞으로 눕고 다시 제 존슨을 빨아주는 준!!
못참겠던 저는 "준아! 나 하고 싶어"
준도 "나도~!"
드디어 그녀의 섹스타임!!
CD끼고 제 위로 올라탄 준의 모습..
정말 느끼는 듯한 표정과 움직일때마다 출렁이는 가슴..
이걸 보고있자니 손이 가만히 있을 수 없죠!!
만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가슴 정말 최고에요!!
준만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
바로 그녀를 눕히고 정자세로 움직여봅니다.
저의 존슨이 그녀의 안으로 진입하는 순간
와~`좁네요!! 제껄 꽉 물어주는데 정말 섹스할맛 납니다!
준의 입에서는 엄청 야한말들이 나오네요!!
그래서 더 흥분!!! 이러면 바로 쌀거 같아
후배위 자세로 바꿔서 펌핑펌핑~~~
그녀의 허리를 부여잡고 몇번 움직이니
이건 안싸고 못배길 정도입니다. 그대로 발사~~~
힘이 빠져 바로 누워버린 저에게 다가와
제 존슨을 다시 마무리로 빨아주네요!!
바로 얼마있으니 콜이 울리네요!
정말 쉴틈없이 시간이 흘러갔네요!!
"준" 진짜 보기 잘한거 같네요!!
정말 하나하나 잘 챙겨주고
서비스도 최고, 몸매도 더할나위 없구요!!!
다음데 무조건 또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