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돔
④ 지역 : 중랑구
⑤ 파트너 이름 :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거웠던 돔 방문 바다와의 만남
피로를 풀고 싶은 초저녁.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돔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좀 쉴려고 했는데 결국은 달리게 되는군요 ㅋ
항상 자고 일어나면 발딱 ! 서는 자지!
아직은 젊으니 뭐..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은 달리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출근 누구누구 했는지 꼼꼼히 물어보고 바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면 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처자가 들어옵니다.
저도 그렇게 바다양이 들어왔네요.
들어오자마자 샤워BJ를 하는데..
이건 설명을 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그냥 황홀했어요.
이것저곳 구석구석,..... 최고!!
본게임에선 키스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냠냠~ 도로를 내주었습니다 ㅋ
그리고 나서 섭스를 받고~ bj를 받으면서 69시전 ㅋ
같이 냠냠냠 ㅋ 참 좋지용!!
어느정도 애무후 cd착용! 그리고 삽입 시작!
하아~ 앉은 자세부터 시작해서 정자세, 여성상위, 후배위, 가위치기 등등~
여러가지 채위를 하면서 삽입을 했죠 ㅋ
물론~ 키스는 항상 하고~ 가슴과 크리는 입과 손이 항상 있었죠!! ㅋㅋ
오랜만에 해서그런지 잘 참아지네요!? ㅋ
사정을 참고 참으며 열심히 바다를 정복하고!! 결국은 여성상위를 하면서 마무리!
헤~ 진심 즐달입니다 ㅋ
하아~ 이번 후기는 좀 상세히~ 그리고 자세히~ 쓰고 싶은데!!! ㅋ
그러면 왠지 바다를 보는게 너무 힘들꺼 같아서 ㅋ 적당히 씁니다! ㅋ
궁금하시면 직접 달려보시는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