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0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홍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급권으로 이용하게 된 오렌지..
*붕어로 유명한 그곳~~


방문 전 오피쓰 회원님들의 추천을 받아
보고 싶은 언니들은 선정해 놓은 아우디~
막상 목요일 출근부를 보고 좌절에 빠지네요..
4명을 골랐는데 한분도 출근을 안하네요..
어쩌수 없이 보검실장님 찬스~~~
보검 실장님께 시간 약속을 하고 황급히 달려갑니다
방문전 아우디표 뇌물 박카스 한박스를 들고
보검 실장님께~ 전달 “이건 무쿠 뇌물요~~”
보검 실장님과 스텐드 상태에서 스타일미팅 간단하게 끝~
역시 보검 실장님 쵝오~~.. 1분 샤워를 하고 바로 올라갑니다~~
안내를 받아 들어간 곳엔
살짝 도도한듯한 언니가 있네요...

살짝 이빨을 까는데 안먹히네요~~~... 아우디 좌절~~~
내색하지 않고 계속 드립을 날리는데..
홍차 언니(들어와서 물어보니 홍차라고 하네요) 왈
“ 오빠 그런거 있잖아. 이 사람은 아무리 이야기 해도 나랑 안통할 것 같다
이런 느낌이 팍오는 사람....”
“ 그래서 그게 나라구”
“ 오빠하고는 먼가가 안맞는 것 같아”
“ ㅋㅋ 나도 그래~~ 그런 의미에서 몸으로 이야기 하자”
- 순식간에 적막이 ㅋㅋ -
서로 그냥 웃으면 샤워실로 이동해서
간단하게 씻고 다시 마른 다이로 이동..
이제 후기를 시작해 볼까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홍차 언니가 먼저 아우디에게 도전을 하네요..
그런게 도도한 홍차 언니가 해주니 느낌 좋네요
그렇게 홍차 언니가 아우디를 흥분 시켜 놓고
아우디가 홍차 언니에게 복수를...
아직까지는 냉냉한 분위기에서 서로 탐색전이 이어졌지만
홍차 언니의 가슴과 허리, 그리고 허벅지
차츰차츰 내려가며 소중이를 향해 이동..
드뎌 도착한 그곳은 밀림이 아닌 백X지..
깔끔하게 왁싱된 그곳은 정말 깨끗하네요...
한입 두입 세입.. 가볍게 깨물어 먹으니
드뎌 홍차 언니도 반응을 시작하네요...
꽃잎도 먹어보고 소중에서 나오는 꿀물도 마셔보고
역립에 집중하기 시작하니..
홍차 언니 반응이 격해지기 시작하네요.
들썩 들썩 그러면서 허벅지에 힘들가해 머리를 쪼이고
또 다시 들들썩~~ 점점 거침없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홍차의 허리
“헉. 허억. 오빠~~.. 헉”
(왜 저를 찾는 걸까요? ㅎㅎ)
홍차가 느끼고 있네요.. 그것도 심하게~~.
한번... 두 번... 세 번...
(아무래도 자주 못 느껴보았는지.. 아다가 느끼는 듯한 움직임이네요)
홍차 언니가 느끼는 것을 보니 아우디도 찾을수가 없네요..
준비해간 콘을 홍차 언니에게 주니 부들부들 떨며 준비를 하네요
홍차 언니의 도움으로 준비가 끝나고...
홍차 언니에게 귓말로 물어봅니다...
“살살 해줄까? 세게 해줄까?”
“사~살살.. 빨리~~~리~”
“이..렇..게...”
“허~~억~~”
강하게 감겨오는 홍차 언니의 양팔~~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움직이며 홍차 언니와 키스를 하는데
어느센가 홍차 언니의 혀는 뱀이 되어 있었네요.
이리 감기고 저리 감기고. 입 안에서 뱀이 움직이네요
(이 언니... 아까 그 언니 맞아?.. 찬바람 불던 그 언니???)
정말 돌변한 듯 한 홍차 언니..
어느 순간부터인지 애인과 달리고 있는 듯..
온 몸을 최대한 밀착시켜서 달리고 있네요
정말 좋네요.. 소중이 안쪽에서 꽉 물며 놓아 주지 않는 느낌...
아우디가 움직일때마다 팔딱팔딱 뛰는데
이건 뭐 활어가 따로 없네요..
덕분에 저도 자세를 바꿀 여력이 없네요..
그냥 달리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네요..
홍차 언니가 탈탈 털리고 아우디도 이젠 기력이 딸려
슬슬 마무리를 하자며 달리는데
홍차 언니 금새 또 느껴버리며
“거기.. 거기.. 거기 너무 좋아... 오~빠....”
“나 싸면 안되?”
“헉~~ 되~~~”
그렇게 간만에 정자세로 불태운 아우디~~
그 느낌 간만이네요..
홍차 언니도 거침 숨을 몰아쉬며 아우디에게 묻네요
“훗 오빠.. 나에게 어떻게 한거야? 응? 어떻게 한거?..”
“어떻게 하긴. 달렸잖아.. 나 혼자 위에서.. 죽기 살기로..”
“그것 말고.. 나한테 어떻게 햇길래... .... ...”
“뭐? 왜 말을 못해? ㅋㅋㅋ 그렇게 좋았어?”
“응 처음이야.. 진짜 웃음 밖에 안 나와...진짜 어떻게 한거야..”
몸싸움이 끝났는데도 홍차 언니 떨어지질 않네요.
앉아 있어도 따라와 걸쳐 앉고. 서서 달라와 안기고.
“홍차야 수고했어...”
“오빠가 더 수고했지...”
“내가 기분 좋게 마무리 했으니 너가 더 수고한거야...”
“내가 더 많이 느꼈으니 오빠가 더 수고한거지..”
“그런가? 그럼 다음엔 니가 수고해라~~”
홍차 언니가 바로 퇴근한다며 조금만 더 있다가 나가라고 하네요..
홍차 언니가 주는 캔커피를 한잔 더 마시고
마무리 포웅과 키스를 진하게 하고 퇴실하였습니다..
처음엔 사진은 안된다고 하고선..
마지막엔 사진까지 선물해 주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후기가 가장 힘들었네요.
그만큼 저에게도 기분 좋은 달림이었고..
아우디가 재접견을 최초로 생각나게 하는 홍차 언니네요.
즐달을 도와주신 보검 실장님과
아우디에게 획을 그을수 있는 활어를 보여준 홍차 언니..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