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핑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롭게 집에서빈둥거리며있던 일이였지요
너무외롭고 심심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핑키를 예약을했습니다.
방에들어가니예상치못한 와꾸였습니다
얼굴도 몸매도 이쁜 떡감 좋은 핑키..
그렇게 들어가서 서로인사를하고
대화를어케하나 걱정했더니 어느정도는알아듣거군요
어플로 대화를할수있도록 도와도주고
센스있는메니저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받는데
가슴이 꽉찬 c컵이네요...촉감도좋고 크기도크고
야동에서만보던 그런가슴이였습니다
BJ전에 이곳저곳열심히 그것도기절할정도로잘하더군요
드디어시작된 BJ 제가 많은나이는아니지만
살면서 이렇게 잘하는 BJ는처음입니다
시작도전에 쌀거같은기분이였습니다
제가 움찔움찔거리니 야동에서처럼 저를바라보며
뭐라고하는데 ㅠㅠ 못알아들었습니다
그렇게 비제이를 끝내고
드디어 삽입~~~~
뭐지이구멍은 빨려들어가는느낌의 그곳이였습니다
입도아닌데 그런느낌이 들더군요
자세 체인지 해서 뒤치기로 몇번 더 움직이니
좋다고 스피드 업업 하라고 하네여... 몇번 움직이니 땀이 흠뻑!!!
계속 연거푸 하다가!!! 어느정도 입질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꾸다가 !!!!!!!!
그렇게 젖어들며 몇분만에 장렬히 전사해버렸습니다..
마무리하고나니 시간이다됬더군요 샤워를마치고나와
옷을입고 나갈준비를하니 루나가
아쉬워하는 눈빛으로 저를보며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오빠 나이스 굿~~바이"
거기에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
평점을내린다면 100점만점에 100점을주고싶네요
돈이 아깝지 않은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