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엔 몸이 안좋으면 몰아서 참고 참다가 마사지를 받고 풀었다면
이제는 주기적으로 2~3주에 한번씩은 찜질방을 방문해서라도
꼭 마사지를 받아야 몸이 휴식되었다고 느낄정도로 자주 받는거같습니다
친구와의약속시간이 남아 폰으로 검색하던중 스웨디시라는 마사지가
예전부터 궁금하기도하여 이곳저곳 찾다가 후기까지 참고를 하고
달빛바디테라피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항상 미시나 경력오래된분들이 해주셔서 그런지 20대로 구성되있는 문구에
솔깃한것도 사실이구요 ㅋㅋ
이름은 채린 적당한키에 몸매가 슬림하고 청순한 이쁜얼굴입니다
피부가 굉장히 하얀편이였고 역시 젊어서 그런지 기분이 색다릅니다
그렇게 시작된 스웨디시 마사지 제가 받아봤던 마사지와는 확실이 다릅니다
긴장감이 더욱더 느껴지는게 밀착시켜주면서 눌러주고 비벼주는데
그냥 신비로움 그자체였습니다
분위기부터가 확실이 다릅니다
뭔가 손과 몸의 밀착감이 느껴지고 이느낌을 느끼려는 중독역시
강합니다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마사지였네요
매번 건식만 받고 그냥 아로마 비슷한걸 받아본적은있지만
확실이 다릅니다 아주 만족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