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올스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인삼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업소를 픽한 이유: 어제 새벽 늦게까지 일하고 푹자고 일어나니 오후2시쯤되었습니다. 아직도 목요일이라는 생각에 아침부터 너무짜증이 나서 오늘과 내일을 버티기위해 내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줘야겟다는 생각이들어 어디를갈지 고민하다가 집도 가깝겟다 동대문 올스타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보통 실장님들의 손님대하는태도를 중요시생각하는데 전화받으신 실장님이 너무친절하게 잘설명해주셔서 누굴만나도 내상은 안입겟단 생각에 바로 픽을해달라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실장님께서 오늘 낮조에 인삼이가 리얼20살 영계 좁보라고 꼭만나보라고하시네요ㅋㅋㅋㅋ 20살좁보가뭐라고 그 얘길 듣자말자 아침에 잘 서지도않던 제 똘똘이가 어느새 빨딱 서버렷네요...... 이건 나만 원하는게아니라 내 똘똘이도 원하는구나..라는생각에 바로 콜을 외치고 주섬주섬 을챙겨서 실장님이 설명해준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입장을 하는 순간 진짜 너무귀엽고 애기애기한 여성분이 문앞에서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똘똘이가 다시 2차흥분을 시작해버렷습니다ㅋㅋㅋㅋㅋ 전 보통 담배를 한대 피우고 서비스를 받기 시작하는데
그시간도 너무 아깝단생각이 들어서 바로 서비스를 받기 시작햇습니다.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해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20살의 촉촉한 혓바닥의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부드럽기도하고 촉촉한 그느낌...( 후기쓰는와중에도 인삼이 생각에 또 서버리네..주책맞게..ㅋㅋㅋㅋㅋ) 키스와 목덜미 가슴까지 끝내고 드디어 나의 똘이가 인삼이의 촉촉한 입안으로 입성! 꼼꼼하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하게 저의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이대로 잇다간 시작도 못하고 가버릴거 같다는생각에 바로 스탑!!!!!!!!!!!!!!!!! 을 외치고 역립을 시작햇죠. 이나이에 20살의 몸을 느낀다니! 활활불타오르는 맘을 가지고 인삼이의 몸을 은닉하기 시작햇습니다. 너무어려서 잘 못느낄줄 알앗단생각은 갖다버리게되네요.. 목덜미부터 공략하자말자 부끄러웟는지 움찔움찔하네요~ 바로 탱글탱글한 가슴을 지나쳐 소중이 탐험을시작하는데 왠걸 시작도하기전부터 물이 줄줄흘러버리네요... 그걸 또내가 가만히 보고잇을수잇나 더욱더 강력하면서도 부드럽게 공략해주니 인삼이가 미칠려구하더군요. 이때다 싶어 장갑을착용한후 인삼이의 동굴속으로 입장!!!!!!!!!!! 들어가는순간부터 따뜻함과 그 20살영계만의 조임이 합쳐져 제 똘똘이를 미쳐버리게만들더군요.... 얼마지나지못해서 싸버릴거같단 생각에 바로 뒤로자세를바꿔서 강강강강강강...중...약... 싸버렷쥬..... 아직도하는내내 인삼이의 그 느끼는표정을 잊을수가없네요..
마무으~~리 타임: 시원하게 발사후 인삼이와 떠들면서 담배한대를 태우는데 "오빠 너무 좋다~담엔 내가 더 흥분시켜줄게~" 라고하는데 바로 다음타임까지 끊어버릴뻔햇습니다 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애교잇는목소리로 날반겨주던 인삼이 꼭 재접견각입니다! 이렇게 후기를 써버리면 예약을 하기 더욱 힘들어지겟지만 여기형님들도 꼭 접견해보시길바랍니다~~~ 다들 즐거운밤되시고 저는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