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어느날
③ 파트너명:아라
④ 후기내용: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아라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약 실패와 출근펑크때문에 매번 실패로만 돌아갔던 아라였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제가 아라를 보고싶은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섹스를 즐기는 것!!" 프로필을 보면 섹스를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 문구가 끌렸네요. 먼저 말씀드리자면 상당한 와꾸파나 상당한 몸매를 소유하지는 않았습니다. 단!! 진정 섹스를 즐길 줄 알고 잘합니다. 쪼일주도 알고 떡감도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들어갔는데 귀여운 소녀가 속옷도 안입고!! 감기걸리라~ (젊은게좋은거지..ㅜㅜ흑흑) 속이 훤하게 비치는 검정 씨스루를 입고 반겨줍니다. 역시나 오늘도 무조건 즐달이겠구나 마인드 부터가 틀리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생각 외로 조용한 T타임?? 섹시한 분위기와 잡아먹을듯한 들이댐은 없습니다. 터치는 가능하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중인 듯 해 보였습니다. 눈치는 깐 동내아재는 적극적으로 대쉬하기보단 그 분위기에 맞쳐 T타임을 흘려보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시간 제 선제공격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윗쪽을 애무하다 엉덩이가 성감대라는 아라 말!! 엉덩이를 부여잡고 꽃잎과 엉덩이를 오가며 흡입하였습니다. 점점 많아지는 꽃술에 취한 저는.. 아직 애무도 받지않았는데 벌떡 서있네요. 삼각애무는 패스하고 BJ만 받고 바로 돌진했습니다. 이미 축축해진 아라는 더욱 더 반응이 미쳐만 가네요. 정자세로 자세를 체인지하고 삽입하는데 뭔가 이상하다.. 마치.. 손으로 주무르듯 쥐었다 폈다 하는 아라의 섹스스킬...ㅎㄷㄷ 이거에 반해 이 친구를 찾는가봅니다... 이러니 예약하기가 힘들지.. 말로 표현할수가 없어요. 그냥 손으로 잡았다 폈다 이게 제일 비슷한 표현인것 같네요. 미친 쪼임에 결국 두손 두발 그리고 제 소중이까지 다 손들었습니다;; 끝나고 물어보니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고 하내요.. 그냥 잘 맞아서 너무 흥분했다는 말 뿐... 그리곤 "섹스하고 싶을때 출근해요" 라는 명언을 듣고 나왔습니다..
진정 즐기는 아라는 명기임이 분명합니다!!!
⑤ 총평점수 : 10점 만점에 10점
와꾸 : 9.5
몸매 : 9.5
마인드 : 100
서비스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