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섹스타그램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정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월이는 막 청순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길에서 보다가 한참을 쳐다볼만큼 예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도해보이지만 살짝 귀여움이 느껴지는 얼굴이고, 애교도 있습니다.
키 160중반 정도로 보이고
가슴은 자연산D컵정도 사이즈에
엉덩이도 가슴에 못지 않게 큰편이고 이쁩니다
나이가 어려보여도 내숭 없이 털털한 성격이고
대화 능력이 아주 자연스럽고 좋아 처음 봐도 어색함 없이 금방 친해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마인드 상당히 좋은편이고요
씻고나와서 품에 안겨있다가 내가 먼저 해줄까? 하더니
가슴부터 애무해주기 시작하고
밑으로 구석구석 핥으면서 내려오면서 무릎까지 핥아주고
허벅지쪽으로 다시 핥아올라오다가 부랄을 부드럽게 핥아주고는
밑에서부터 귀두가지 쪽쪽~거리면서 빨아주면서 올라오더니
자연스럽게 제걸 입에 넣고는 빨아줍니다. 입을 크게 벌릴 수 없다고 하여 BJ는 솔직히 큰 기대는 안하셔야
하지만, 워낙 가슴과 몸매가 좋다보니 충분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ㅎㅎ
역립은 물이 어느 정도 있고, 제 손을 잡으며 신음소리를 잘 내줍니다.
몸을 비틀면서 연신 몸을 들썩거려서 역립하는데 애먹었네요
삽입시 쪼임은 전체적으로 좋은편입니다
전체적으로 떡감 좋은편이고 자세변경은 빼는반응없이 몸을 맡기는스타일이고
신음소리 표정 반응 모두 상당히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입니다
잘느끼는자세는 마주보는자세와 후배위때 반응이 더좋은듯하고
강하게 펌프질할때 더좋아하는듯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