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이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0중반 한채영느낌 와꾸
도발적인 섹시한 눈매와 도톰한 입술
슬림하고 튜닝C
비율이 좋아서
키가 더 커보이는 좋은 비율
꿀피부 꿀바디
정말 살갑고
사근사근하고 애교 좋고..
성격이 좋고
안아주면서 애인모드 엄청 좋네요.
지명만난거 같은 느낌이
상의부터 스커트, 브래지어, 팬티 순서대로
차례로 벗겨 나가구요..
저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먼저 양치를 해봅니다.
씻김을 받고 물다이에 엎드립니다.
먼저 슴가로 부비부비하는데
피부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느낌 상당하네요.
혀로 똥까시 하면서 깊게 파고들더니
제 엉덩이를 올리며 손으로 동생을 만지작만지작.
여기저기 애무해 주는데 유려하게 자연스럽게 움직이네요.
앞으로 누우니 가슴부터 핥아주고 중간중간 키스키스..
그러면서 옆구리로 릭킹을 해주네요
알을 핥짝거리더니
동생에게 BJ해주네요.
하드하지는 않지만 콤팩트하고 임팩트 있는 자극적인 물다이 자랑하네요.
다시 씻김을 받고 침대로 고고싱.
카라를 눕히고 키스하는데 적극적으로 엉겨오는 카라의 혀.
그리고 입술을 핥는데
카라 입에 있던 물이 제 입으로 릴레이하며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주네요.
혀를 넣고 살살 놀려주는데 카라 물도 많고 잘 느끼는 타입이네요.
움찔거리더니 점점 뒤틀리는 카라의 몸.
"아....아~~~ 이제 그만해. 나 할 것 같애."
제가 눕고 폭풍BJ하더니 69자세를 취해주어
동생을 맡긴 채 카라의 꿀단지를 탐하니
너무 예민한지 꿈틀대네요.
선물 장착하고 연애 시작.
먼저 위에서 카라의 여성상위.
확실히 듣던대로 좁고 좁은 동굴이네요.
꽉꽉 막힌 느낌인데 겨우 들어갑니다.
점점 안으로 쏘옥 들어간 동생의 날개짓에 더 좋아하는 카라.
카라를 눕히고 정상위로 피스톤 운동을 퍼버벅 푹푹 하는데
사방에서 조여오는 압력에 동생이 비명을 지르네요.
거의 느낌이 와서 후배위로 돌려서 귀여운 엉덩이 잡고
카라에게 깊게 넣어주자 더 좋아하는 카라.
거의 느낌 오더니 집중하여 시원하게 발사.
그렇게 2번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