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 프로필 보다 전화해보니 실장님이 미소언니 추천해주시네요
일단 어립니다 22살..20초반으로 보이고요 정말 인형그자체입니다
웃을떄 특히나 인형보다 더인형 같은 미소 !
몸매가 모델라인입니다 비록 작은키이지만 몸매가 좋아서인지 키가 커보이는 미소
160/C 긴다리, 깨끗하고 뽀얀피부에 탄력있는 힙과 이쁜가슴 첫인상이 무지 좋았습니다
사근사근하게 앵겨오는맛도있고요 초반어색함없이 금방 다가옵니다
업소왔다는 느낌보다는 방콕 클럽에서 꼬셔서나온거같은 느낌이 들게하는 언니였습니다
씻고있으라고 금방간다고 하더니 진짜 금방왔습니다 양치하고있으니 몸을 씻겨주네요
욕실문앞에서 닦아주며 뽀뽀도 잊지 않습니다
소프트하면서도 찐한느낌을주는 미소의 애무..키스하며 턴을바꿔 역립을 해봅니다
위에 깨끗한피부라고 언급했는데 조개마저도 깨끗하고 손이 덜탄느낌
반응이 넘좋습니다 가슴부터 옆구리 조개로 내려오는데 점점점 반응이 올라옵니다
맘이 급해져 나중엔 집중못하고 들어갈준비..
안되는데 안되는데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빨라지는 내 허리무브먼트..
대화는 없고 내 거친숨과 언니의 교성..엎치락 뒷치락하며 몰입도 높은 연애를 했습니다
방출하고나니 옆에 누운 미소가 안아주며 머리를 쓰담쓰담..
조근조근한 대화로 침대씬을 끝내고 샤워실들어가 씻고나왔습니다
문앞에서 배웅하며 해맑게 웃으며 뽀뽀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