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소망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할것도 없고 맨투맨안마를 탐방을 했습니다
점심도 먹을 겸 2시쯤 도착해서 스타일 미팅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속으로 대기시간 좀 있겠다 생각하고 앉아 있으니
실장님이 음료를 권하며 스타일 미팅을 해줍니다
와꾸 좋은 소망이 언니를 만나보기로 하고 방에서
짜파게티 먹고 TV 보며 시체 놀이 하다가 끌려가 접견
옷을 벗고 바로 씻고 침대에와서 언니를 눕히고
역립때는 아주그냥 막그냥 좋아 죽습니다
물도 많고 단전에 힘이 팍~ 눈꺼풀이 파르르~~ 반응이 레알산
장갑 착용 후 강강강! 오로지 직진으로 강강강으로 풀악셀 밟고
혼자 꼴려서 시원하게 마무리
저보고 너무 배려없이 혼자 터프하게 끝냈다고 잔소리하며
장갑 벗기더니 고추를 물고 빠는데.
와 진짜 정말 뒈질뻔 했음요
아주그냥 막그냥 온몸이 찌릿찌릿~ 부들부들 또아리가 틀리는데
항홀경이 후달달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