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송이가 이제는 서비스의 달인이 된듯 합니다
저야 원래 송이 가끔 보곤 했으니깐 그렇게 크게 불편하거나 맘에 안드는게 없었는데
본인이 경쟁에서 딸려서 그런가 서비스가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네요
이제는 똥까시까지 할정도로다가 서비스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해달라는건 다해주는 마인드더라구요.ㅋㅋ
저도 그리 많이 보진 않았지만 원래 송이가 크게 딱 찝을만한 메리트는 없었습니다
단지 나이가 좀 어리고 탱탱하고 물론 서비스도 좋고 이쁘고 갖출건 다 갖췄는데
임팩트가 없긴했었죠..ㅋㅋ
이제는 그 임팩트까지 생겨났네요
오랜만에 와서 송이랑 섹스한번 하구났더니 엄청 이뻐보이는거 있죠.ㅎㅎ
웃기도 잘 웃고 서비스면 서비스 섹스면 섹스~ 이제는 섹스퀸의 경지에 오른거같네요
저같은 사람이야 뭐 얼씨구나 더 좋죠
같은 돈내고서 이정도로 서비스 수위가 높아지다니...땡큐입니다
저는 이렇게 노력하는 매니저들이 이뻐보이더라구요
첨엔 잘해도 원래 어느정도 지나면 매니저들이 나태해지기 마련인데
브라질애들은 잘 안그러더라구요
특히 송이는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노력파 같습니다
이젠 더 자주 보러오고싶어지게 만드네요
떡감도 더 좋아졌다고 느끼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뭐 이런걸 누구랑 비교해볼수도 없고....흠...
암튼 애무하나서부터 마인드까지 올 수정된 업그레이드 송이
나이도 어려서 가뜩이나 먹으면 몸보신 되는 송이양인데
서비스까지 훌륭해져버리면....인기폭팔일거같은데...쩝..
나중에 예약 안되고 그러면 안되는데..
적당히 업그레이드 되야지 안그런가요?
섹스퀸을 넘어서 섹신이 되어버리면....조만간 시흥 접수하는거 아닐까요
뭐 이미 소개팅에선 에이스 대열에 합류한거같은데..ㅋㅋ
이젠 더 자주 송이 보러와야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