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 설레다
④ 지역 : 방이동 먹자골목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병이 도지는 월요일새벽입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뒹굴고있다가 그냥자기는아쉽고 오피쓰나 쭉쭉내리고 눈팅하고있다가
잠못들고 또새벽에 업체에 전화걸고있네요.. 자야다음날출근하는데 ㅠ
그래도 달리고싶은월욜새벽 설레다에 전화를겁니다!
젊은 실장님이 전화를받네요~매니저 누구되는지 수위등 좀 취조를 많이 했는데 친절하게 답변 잘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첫방문이라 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하고 오피앞으로가서 만나서 간단한검증을거친후 호실을받았어요
호출후 엘베타는시간이 너무 긴장됩니다...!
엘베에서 내린후 호실벨을누르자 안에서 니나씨가 반갑게 문을열어주시네요
이뻐요 태국휴게텔에서 상급으로 보면될것같아요 일단 기분좋게 방으로입장합니다
저는 거지라 휴게텔 a코스를 이용해서 주어진시간은40분밖에없습니다.
문답무용 들어가자마자 바로옷벗고욕실로 뛰어갑니다 ㅋㅋ
제가 급하게 욕실로들어가니 니나도 저랑같이 샤워를해주러들어오네요~~
옷입고있을때도 몸매가 탱글탱글이뻐보이더니 벗고나니까 빨리 박고싶어미치겠습니다
니나에게 열심히 씻김당하던도중 립서비스가들어오네요~
ㅅㄲㅅ 스킬이 장난이아닙니다 본게임 하기도전에 지리면안되니까 꾹참고 바로 침대로가봅니다
침대에누워서 또 서로 간단한 ㅇㅁ를주고받고 못참겠어서 바로 꽂습니다
와.... 쪼임이 장난이아님니다.. 오랫만에 쪼임좋은 매니저 만나서 참고 오래할려구햇는데 토끼인저는 바로발사해버렸어요 ㅋ
시간이 조금남아서 옷입고 앉아있다가 갠소장한다고 사진몇장찍어달라했어요ㅋㅋ
아직 겁쟁이라 플레이도중에찍는 용사는못되겠네요ㅠ
얼굴은프라이버시라 가렸고 몸매 보시는분들판단하시기는좋겠네요~~
저는즐달이었습니다 얼굴도 태국삘 별로안나고 이뻐요!
사진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