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탑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근하고 퇴근하는 길에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일 없나해서..
생각하다가 안마나 가기로 합니다..
"지금 예약되요??"
"네 가능하세요~찾는 아가씨 있으세요??"라는 말에 가서 "미팅해도 되죠??"
하고 고잔동으로 이동합니다....
간만에 가는 안마인지라..
살짝 두근거리는 마음을 하고 가게에 들어가니~
"어서오세요" 반갑게 인사해주네요~긴장도 살짝 사라지는듯ㅋㅋ
코스는 역시 원샷 기본코스지~하며 코스를 정하고
미팅을 하는데~귀 귀울여서 잘 들어줍니다~
저는 너무 슬림하면 싫구요~애교 있고 마인드 좋은 이쁜 아가씨요~ㅋㅋㅋ
이렇게 이야기 하니~바로~그럼 "슬기" 보시면 되겠네요~라며 맞장구를 쳐주네요~
준비해야되니~10분만 방에서 기다려 달라는 말에~안내를 받아 방에서 잠시 기다리다~
아가씨 만나러 들어갑니다~
살짝 열린 문틈으로 인사를 하기 위해 서있는 "슬기"를 보니 급 긴장~
인사를 하고 잠시 앉아서 쳐다보니~
길지 않은 헤어스타일에 키는 한 165정도 될려나??
암튼 마음에 쏙 듭니다~
잠시 통성명을 하는데~말투가 여자여자 하네요~ㅋㅋㅋ
빠르게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가니~
머리 감겨줄까?? 물어보네요~
저는 1초의 기다림도 없이~ok!!!!!
가슴에 파묻혀 머리를 오랜만에 감김 당해보고~ㅎㅎㅎㅎ
제 몸을 구석구석~닦아줍니다~
침대에 누으니~여자여자한 말투로~이제 시작한다~ㅎㅎㅎ라고 말하네요~
오일을 바르고~서비스 애무를 받는데~
아이고~이 좋은걸 왜 이렇게 간만에 온건지~ㅋㅋㅋㅋ
연애감은 왜 이리 좋은건지....그래도 조루는 아닌데~
10분도 못버티고~발~~아~~쏴~ㅋㅋㅋ
잠시 현자타임동안에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나옵니다~
다음에 더 있어야겠다!!!하는 마음을 한번 더 먹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