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1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카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왜이렇게 예약이 힘들까요...벨라 이늠의 지지배 겨우 보고왔습니다.ㅋㅋ
하루에 갯수도 몇개 안하는건지... 끄떡하면 벨라 예약 마감되었다고 하시는 실장님
그래서 일찌감치 전화해서 예약하고 보고왔습니다 휴게텔에서 이렇게 일찌감치 예약잡아놓는것도 해본적도 없고...
그냥 술먹다가 꼴리면 예약해보고 안되면 마는데 보통.... 벨라가 하두 예약이 안되길래 끈기로다가 접견하구왔네요
근데...막상 보니깐 왜 예약이 힘든지 알겠더라구요
그냥 보자마자 빠집니다...이여자는... 고급스러운분위기의 몸매와 와꾸
서비스도 물론 훌륭한데... 제 앞에 사진하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글에서나 찾아보던 모델몸매... 그게 제 앞에 있습니다...
광채가 이런여자한테서 나는거 같더라구요 이런 여자랑 섹스를 해볼수 잇다는게 제 생애에 가능한건지....
그냥은 절대 못할 싸이즈죠....결국은 업소에서나 볼수 잇을법한 일이니깐요.ㅋㅋ
아무리 비싼돈을 주고라도 이여자는 먹을 가치가 있다고 보네요
플러스 2이긴 한데 할인도 많이 해주는 편이라서 그닥 비싸다고 못느낍니다
다른매니저들과는 수준이 다릅니다 맨날 짜장면 먹다가 돈까스 먹는 느낌입니다.ㅋㅋ
신세계죠.... 아...적절치 않나?..
저 어렸을때엔 돈까스 먹는게 엄청 귀했었는데.ㅋㅋ 나이 40정도 되면 알아들을 개그같은데.ㅋㅋ
암튼 벨라...보고오길 잘했네요 담에도 예약된다면 또 보고싶네요~
시도는 자주할 예정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