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7/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 언니랑 초즐달 하고 왔습니다. 정말 착하고 천사같다고 실장님이 그러셔서
전 본판도 괜찮고 업소도 믿고 이용 하기에 이 정도면 만족하지 싶어 바로 방문 했습니다. 솔직히 급하게
달리는거라 바로 되는 언니 찾아서 크게 기대안하고 방문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문 열자마자 미사일을 가지고 있는 언니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특히나 얼굴은 더 착합니다.
간만에 제대로 운이 좋았다. 생각했네요 ㅋㅋ 그렇게 기쁜 마음을 감추고 들어가서 착한 연애모드
돌입.. 정말 여자친구랑 대화 하는 느낌이 강하네요 말도 조곤조곤 받아주고 잘 웃고.. 하지만
시간은 금이기에 적당히 마무리 하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거의 뭐 빨아주는게
진공청소기 급이네요.. 진짜 플레이 잘합니다. 아니 스킬이 좋다고 해야 할까요.. 샤워실에서
기 다 빨리고 나왔습니다.. 이거 시작도 전에 끝나겠다. 싶어 후다닥 나와서 연애 했습니다.
일단 수량 반응 전체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스킬도 괜찮았구요 플레이 하는데 거의 10분만에
시원하게 빼고 나왔네요.. 날 마법의 토끼로 만드는 나나 언니 기억에 강하게 남을 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