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널을 경험해봤습니다.
정말 새로운 곳이였습니다.
이런경험 태어나서 정말 처음 느껴보는
그런 짜릿한 경험이였구요.
그래서 매니아 층이 있을꺼라는 그런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애널을 처음에는 좀 꺼려 했었는데..
직접 경험해보고 나니..
과연 다시 찾게 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애널 참으로 좋았떤 그런 경험이였습니다. ㅋ
일단 이 친구로 말씀 드리자면 굉장히 착하고 어설프게 배운 말투가 재미있고
한국오피처럼 애인모드를 구사하시더라구요
대화하면서 첫경험 애널을 굉장히 편하고 쉽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몸매는 굉장히 박음직스러웠구요 그립감이 있습니다
섹스스킬을 과하게 해주십니다. ㅋ
그러면서 본인이 직접 즐기는 그런 스타일이구요.
본인이 막 비비는 스타일입니다 적극적이구요..
굉장히 스피드하게 하다보면 금방 싸게 되는 그런 스타일이랄까요..??
야동보고 딸치거 이상으로 좋은 떡감이였습니다.!
딸치는건 조절 가능하잔아요..미니 매니저랑 하면...조절이 절대 불가능 합니다.ㅋㅋ
금방싸버리게 되죠..ㅋ 아무튼 애널 굉자히 좋은 경험이였고
다음에 다시 한번 볼 생각도 생기게 되네요!!! 아주 좋앗네요..ㅋㅋ
역시 애널은 달라도 다릅니다...확실히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