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10
② 업종 :
휴게텡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혼자만 알고싶은 업소지만 출장중에 갔던 업소여서 자주 못갈거같아서 후기남깁니다 ㅎㅎㅎ
처음에 평택업소들을 둘러보며 프로필이 제일 맘에드는 아이인 시아를 예약하고 갑니다. 사장님을 뵙고 방을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문을열자 시아가 수줍게 반겨줍니다.
들어가서 서로 어색해 하는데 시아가 “샤워?” 라고 말을 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혼자 씻으려 하는데 시아가 따라들어옵니다.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고 방에서 나와 침대에 눕습니다.
침대에누워있는데 시아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가슴은 꽉찬 d컵, 키는 좀 아담합니다. 가슴은 살짝 처져있지만 가슴이 크기에 이해합니다 ㅎㅎ
무엇보다 와꾸가 너무 이쁩니다. 꼭 한국 업소를 방문 한 것 처럼 피부도 하얗고 이쁩니다. 누워있느니 정성스럽게 bj를 진행해줍니다. 시아 nf 확실합니다 .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해주는모습이 귀엽기만합니다 ㅎㅎㅎ
가슴부터 알ㄲㅅ 까지 해주고 뒤집어서 제가 소중이를 다뤄봅니다.
냄새도 안나고 깔끔하고 맛있게 잘 먹고 난 뒤 정자세로 삽입을 해봅니다.
처음엔 조용히 신음을 내면서 분위기가 고조될수록 허리를 치켜올리며 흐느낍니다.
아 이 매니저(시아) 연기가 아니구나 라고 느꼇습니다. 아래는 물이 홍수처럼 흐르고 느낌이 죽여줍니다. 정자세로 진행하다가 시아가 위로 올라가 요염하게 돌립니다. 여상위를 하다가 뒤로돌아 진행합니다. 엉덩이는 크진않고 귀엽지만 시아의 느낌과 가슴에 취해 발싸해버립니다. 이후로 무한샷120분(ㄴㅋ) 이였기에 4번더 발사한 후 기분좋게 복귀했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 평택에서 와꾸는 시아가 내상도없고 제일 이쁘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가슴이 쳐진것, 엉덩이가 크지않은것 은 가슴이 크기때문이고 엉덩이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슬랜더족 추천드리고요 저는 육덕족이라 조금 아쉽긴한데 제일 만족스러웠던 업소였습니다 . 너무 좋았지만 후기가 늦었습니다.
이후 재방을 하여 단지를 접견하였습니다 . 다음편에 계속
Ps. 와꾸족, 슬랜더족은 시아 / 서비스족 살짝육덕족은 단지
개인적으로 저는 와꾸는 시아 / 단지는 서비스가 장난아닙니다 다음편 후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