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방이동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도 안맞고 날아드는 짭새들도 신경쓰여 접견을 이리저리 미뤘습니다.
이젠 마음 놓고 다녀도 된다는 정보를 입수후 설레다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오~~~~ 피터지는 예약 전쟁을 생각했으나 수월하게 예약 성공!!!!
씐나게 방이동으로 달려갑니다~~
간단한 검증을받으러 실장님을 만났습니다 인상너무선하고좋네요~~
검증받고 바로 호실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아... 긴장하면 안되는데...
지수의 미모에 완전 개떨립니다.
몸매도 완전 잘빠졌고 최고라 불릴만 하네요.
딸방에서 이정도 언니 볼려면 몇날 몇일을 지문이 없어져라 전화도 보기 힘든데...
거기에 대떡방이니 잠시후 붕가를 한다는 생각에 이건 완전 횡재한 기분!!!
처음 보는 센스에게도 잘웃으며 낯가림 없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네요.
대떡은 인사만 나누고 붕가질만 하는 보지 가게일꺼라는 편견이 완전 무너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바로씻으러들어갑니다
샤워할때 따라들어와서 건성으로 씻는거구경이나하는 애들이많은데
니나는 정말 열심히 제온몸구석구석을 핥아주네요
빨리본게임에들어가려해도 니나의 bj에 발이안떨어집니다...
그리고 씻고나와서 바로누으니 지수가 알아서 키스로 발동을 걸어줍니다.
키스는 깊고 부드럽게 적극적입니다.
가슴부터 사타구리까지 립을하며 동시에 쉴세없이 가슴으로 원을 그리며 애무를합니다.
봉긋한 유두와 부드러운 가슴이 스쳐 지나갈때마다 찌릿찌릿~~~~
이어지는 비제이....
한때 핸플방에서 일했다더니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비제이시 알사탕을 애무하는 센스며 부드럽게 빨다가도 떄론 강하고 깊게...
간만에 제대로된 비제이를 받아보는듯.
바톤을 터치하여 역립을해봅니다.
보지에 입도 안대었는대도 가슴부터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신음이 구라인지 확인차 봉지 역립.
오옷!!! 지수는 물이 참 많군요~~~
거기다가 좌우로 위아래로 파닥파닥 완전 활어과 입니다.
더는 참지 못하고 자지에 콘을 씌워 정자세로 붕가를 시작합니다.
콘돔을 뚫고 전해오는 보짓물의 따듯한 체온....
나머지 자세는 다음을 위해 아껴두고 정자세 하나로 시원한 발솨~~~
■ 총 평 ■
- 와꾸 : ★★★★★(휴게텔에서 보기힘든 +3급 외모)
- 몸매 : ★★★★☆(들어갈곳들어가고 나올곳나온 볼륨감있는몸매)
- 스킬 : ★★★★☆(bj에 혼이 빨려나가는 스킬)
- 마인드 : ★★★★☆(세심하게 애인모드로 신경써주는 성격)
- 가격 : ★★★★★(신규오픈이라그런지 다른 휴게텔보다 1만원쌉니다...ㅋ)
- 업소 안전도 : ★★★★★(전화검증 입구검증 절차를거치는데 실장님이 너무완벽한거같아서 믿고이용할수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