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넨 7월 12일 금요일
② 업종 :
휴게털
③ 업소명 :
방앗간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에뻐보이는 플필의 파니를 보기로하고 예약했습니다
문앞에서 노크하니 예쁜 미소의 파니가 반겨줍니다.
와쿠는 상, 몸매가 좋습니다. 뽀얀 슴가에 핏줄이 보입니다.
뱃살이 전혀 없으며 잘 웃어줍니다.
간단한 인사후 샤워탐. 서비스는 간단한 bj입니다.
침대앞에서 간단히 키스나 함해보자했다가 딥키스로 주구장창하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이분 키스 잘하시네요
침침대선 삼각애무 bj 그만하라 할때까지 계속해줍니다.
여상으로 시작. 자기 오늘 첫탐이라하며 천천히 꼽습니다.
우와~~~~♡ 소리와 하트 생깁니다. 정말 좁디좁고 잘 쪼여줍니다.
여상자세로만 다섯가지를 혼자 잘 합니다
힘들어보여서 정상위로, 이분 뭔가요? 신음소리 좋습니다.
애교는 없는데 정상위시 안겨오는게 앤보다 더 애인 같습니다
첫탐을 끝내고 둘다 땀을 너무 흘려 다시 샤워 하러 혼자갔더니 와서 케어해 줍니다
두번째.
알과 똥까시로 죽은 아들 살려납니다.
다시 돌리기로~~파니 맛있네요.
두번째도 만족스럽게 끝나고 바바이~~
파니 웃으며 담에 다시올거냐고 물어봅니다. 진정성이 보이는 모습에
이 부분도 맘에 드네요. 이래저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비추ㅡ 애교,의젓
강추ㅡ슬림 키스 마인드 좁보 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