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상한가
④ 지역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신호가 와서 전에 즐달을 했던 상한가에 연락을 했습니다.
전에 즐달했던 매니저와 제가 보지 못한 매니저 2명이 다 시간이 가능해서 고민을 했지만 우선 새로운 매니저를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에 즐달했던 매니저는 다음에 보기로 결정했네요. ㅎㅎ
예약이 빠르게 된 후 시간에 늦지 않게 이동을 하였습니다.
도착하여 문을 노크하니 단말머리에 이쁘장하게 생긴 은지가 열어주네요.
제 몸에 잘 맞는 슬림한 처자이고 가슴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만지면 기분이 좋아지는 크기였어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 후에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리는데 왜 이리 시간이 오래 가는 거 같은지 3분이 10분 같았네요.
그녀가 침대에 올라오자 우선 저는 키스부터 했습니다. 그녀의 입술이 정말 촉촉하네요. 우선 그녀의 입술을 훔치면서 제 손은 그녀의 소중한 곳으로 가서 살짝 만졌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키스부터 시작을 하고는 그녀가 이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로 저를 자극해주더니 제 방울이를 핥아주는데 계속 해줬으면 할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똘똘이를 물고 BJ를 해주는데 그런 그녀를 머리를 들어서 처다보는데 더욱 흥분이 되네요.
그녀가 그리고 삽입을 할지 물어보는데 저만 기분 좋으면 안되겠지요? 그녀도 기분을 좋게 해주기 위해서 자리를 바꿔 그녀를 아래에 눕히고는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가슴으로 내려와서 가슴을 빨고 천천히 내려오면서 그녀의 소중한 곳을 혀를 이용해서 기분좋게 해주는데 그녀가 살짝 반응을 해주니 정말 더 흥분이 되네요.
그렇게 그녀를 기분 좋게 한 후 다시 한번 그녀에게 제 똘똘이를 기분좋게 해달라고 했네요.
그녀는 다시 제 똘똘이를 입과 혀를 이용해서 BJ를 해주고는 이제 여상위로 합체를 하고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그녀가 위에 있을 때 저는 허리를 이용해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와우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쪼임도 좋고 그래서 좀만 더 움직이면 마무리 할뻔 했는데 그녀가 자세를 바꾸자고 해서 이제는 정상위로 다시 예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그녀의 표정을 보니 더욱 흥분이 되었습니다.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되어 마무리를 하고 해어졌네요.
다음에도 또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