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다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경위]
날씨도 너무 덥고 해서 달리고 싶은 생각에 업소에 전화를합니다!!
온지 얼마 안되 다린 매니져 추천 받았습니다!!
위치는 분당 야탑!! 지하철역에서 3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주차는 이면도로 갓길에 차들이 많이 세워져 있어서 빈자리 찾아서 세웠습니다.
추자장도 이용가능하다고하는데 늦은시간이라...
[업소방문]
안내받은 위치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전화를 하여 업소를 입장하였습니다.
팩트는 오피형 휴게텔이라서 내부환경이 쾌적합니다. 배정받은 호실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다린씨가 문을 열어주면서 인사를 하네요.
다린씨는 프로필에서 가슴이 E컵이였는데.....진짜 크네요 ㅎㅎ
미모는 중급정도로 판단되고 키는 아담하며 섹시한 옷을 입고 있는데...들어가자마가 불끈 합니다!!
[연애타임]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가서 동반샤워를 하는데 부드럽게 잘 씻겨주네요.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다린를 기다립니다.
“다린~, 줍폼노이(kiss me, please)~”라고 말하자 웃으면서 다린이가 키스를 해주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귀에서 목으로 그리고 꼭지를 타고 동생녀석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스킬과 마인드가 훌륭한 처자네요.
“식스티 나인”이라고 얘기하니까 지나가 흔쾌히 “오케이”라고 대답하고는 69자세로 돌아주네요.
일단 키스와 69까지 되는 처자는 뭐 즐달 보증수표임과 동시에 재접견의사 200%인 거죠^0^
대음순이 엄청 발달한 쫄깃한 다린의 소중이를 실컷 맛보다가 콘을 끼고 드디어 여상으로 합체를 하였는데,
다린가 문지르듯이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면서 본인이 더 즐기네요.
다린의 신음소리에 넘나 흥분된 상태에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키스 하면서 찰팍찰팍하는데
더 이상 참기가 힘들 정도가 되어 절정을 맞으며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총평]
큰가슴이 아주 기억에 남구요! 서비스 마인드까지 겸비한 다린와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이상으로 부족하지만 후기를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