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8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수유역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유에 핫한 업소가 소식을 듣고 출발해봅니다.
바로 수유역!
와꾸 좀 괜찮은 언니로 추천해달라고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곳은 기본적으로 마사지가 포함 되어 있는데 원하지 않으면 1만원 빼 주시더라구요.
하지만 마사지 성애자인 저로썬 1만원으로 30분 몸 풀고
달리는걸 무조건 선호 하기에 넣어 두시라고 했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다녀본 저로써는
대충 랭크를 구분이 지어지는데 여긴 A-정도랄까요?
노크합니다. 메리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음....와꾸를 봤을때 생긱보다 괜찮아서 놀랬습니다.
게다가 피부도 태국 특유의 커피색깔이 아닌 뽀얀색에 매력지수가 더 올라 갑니다.
몸매는 글램스타일입니다. 프로필에 모델몸매라고 되있는데 거짓말이 아니네요 ㅋㅋㅋ
게다가 슴가 C컵 자연! 자연 실화냐..ㅋㅋㅋ
오자마자 언니가 직접 빨아주네요. 오홀~ 마인드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워봅니다.
사라언니가 서비스를 들어오는데 가슴에서 부터 아래쪽까지 꼼꼼히 애무가 들어옵니다.
생각보다 흡입력도 있고 잘하네요. 비제이와 함께 쌍방울을 번갈아 해주면서 립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마인드도 괜찮고 서비스도 괜찮네요.
이번엔 역립 없이 바로 콘끼고 여상 부터 시작합니다.
여상도 열심히 해주는데 방아찍기라고 해야하나? 그것으로 해줄때 찰싹거리는 소리도 그렇고 괜찮더라구요.
체위를 바꿔서 정상위로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연애에 집중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뒤로해봅니다.
슬픈 토끼인 저로썬 아쉬움을 머금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마무리를 지어 봅니다.
와꾸는 사람마다 다를테니 직접 보셔야 하지만 누가봐도 이쁘다구 할만합니다.
마인드는 좋은 언니이고 서비스 스킬도 괜찮은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