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시간에 맞추느라 핵핵 거리며 도착한 수원 칵테일!
실장님이 반갑게 프론트에서 맞이해 주시고
조금 대기하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하루씨 프로필에서 봤던대로 키도 크고 섹시한 와꾸에
가슴이 국보급이네요 ㅋㅋㅋ
눈웃음으로 맞이해주고 간단하게 음료먹으며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탈의하고 씻겨줍니다 ㅎㅎ
늘씬하게 잘 빠진 글래머 처자가 밀착해서 씻겨주는 샤워서비스 너무 좋네요.
슬슬 물바디타기 스타트~ 간만에 물타기 해봤는데 정말
스킬 쩝니다. 혀와 꼭지로 온몸에 전율을 선사하네요. 딱 제 반응 보면서
너무 간지러워 하는 부분은 쓰윽 해주고 민감한 젖꼭지 부위는 아주 공격적으로 빨아줍니다.
BJ와 똥까시도 엄청난 스킬을 발휘해서 저를 정신 못차리게 합니다.
나와서 물기 닦아주고는 담배 한 대 피고 쉬고싶었지만
바로 제 존슨을 물고빨며 절 괴롭힙니다. 어찌나 깊고 압박을 가하며 빨아주던지
존슨 사라질뻔 ㅋㅋㅋㅋ 마인드도 짱 정작 너무 흥분되서
본게임에서는 정상위로 몇분 펌핑하다가 정말 빨리 발사해버렸네요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런저런 담소 나누다가 나왔네요
보통 안마가면 쌀쌀맞은 매니져 분들이 많은데
여긴 오피보다 하드하고 마인드도 좋고, 또 어제 본 하루언냐 완전 대박이어서
이제 한동안은 안마만 쭉 달려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