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7월12일 지난주 금요일 저녁입니다. 금요일 저녁 하루 이틀 겪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일을하고 주말이되서그런지 너무 몸미피로하네요~
한 주(?)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자
여러 업소에 전화를 해보지만...
역시 금요일 저녁은 예약이 힘듭니다.
혹시나 해서 2주전에 갔던 설레다 전화를 해보니...
여기마저 예약 마감 ㅠㅠ
근데, 전화 끊고 5분정도 지나니 오후 8시 니나씨 가능하다고 전화를 주시네요.
급달림은 내상의 지름길이라는 말도 있으나
2주전 니나씨 추천받고 즐달한 경험이 있어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상 26살, 키는 163, 몸무게는 51키로 C컵이라네요.
키나 몸무게는 대충 맞는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좀 더 작아보이는느낌도드네요
체중계로 잰것은 아니니 생략하고...
가슴 큽니다. 정확히 재보지는 않았지만, C컵이나 D컵정도 될 것 같아요.
언니 잘 꼬드기면 젖치기 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젖치기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니 직접 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가슴이 탱글탱글함니다. 프로필상 나이에 비해 나이는 좀 더 들어보입니다.
뭐 이 바닥 하루이틀 그런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실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미지는 미용실 보조언니의 느낌도 나고, 미용실 막내 미용사 느낌도 납니다 ㅎㅎ
오랜만에 글래머 언니보니 제 주니어는 하늘로 승천하려고 하는군요 ㅎㅎ
전반적으로 떡감이 좋은편입니다. 삽입하니 딱 감긴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걸까요? 평소보다 일찍 발사했습니다.
투콩으로 해서 그나마 다행이지 원콩이었으면, 진짜 허무했을것 같아요.
제 직업 특성상 낮에 달리기 힘든데, 금요일저녁 황금시간에 기다리지않고 니나언니를 보니 더욱 좋았습니다.
덕분에 금요일 저녁 편안하게 잠이들었습니다.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
담배 아주 싫어하시는 분... 언니가 담배를 안피는 정도도 아니고, 아주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