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 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강남이 생각나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한 루아양이 간만에 출근했길래
역삼역으로 망설임없이 향했습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주실장님이 더 이뻐지셨네요
백반 맛집 레드하우스의 만찬을 즐기고
소화가 어느정도 됐을때쯤 올라갔더니
치파오를 입은 밝은 아가씨가 반겨줍니다
오빠 힘 많이 써야하니까 이거 마시라며
핫식스와 담배를 권하는 당돌한 아이 ㅋㅋㅋ
푹 쉬다가 간만에 출근을 했다며 허둥대는데
참으로 귀엽고 성격 좋은 루아양이네요
함께 샤워를 하면서 뽀뽀도 마구 날리고
갑자기 쭈그려 앉아서 샤워 BJ까지~~
생각도 못한 보너스 서비스에 기분 UP!!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나누는데
혀뿌리까지 뽑아먹을 기세입니다
정말 멈추지않고 키스가 마구 들어옵니다
눕혀놓고 먼저 역립을 시도하는데
간지럼을 많이 탄다기에 가슴은 패스하고
이쁘고 앙증맞은 소중이로 돌진합니다
신음인지 울음인지
어마어마한 소리를 내지르면서
베게와 수건을 마구 쥐어짜길래
그만할까 했더니 오빠 안힘들면 더 빨아달라는데
핑보녀가 역립을 즐기니 이건 뭐 완전 땡큐죠 ㅋㅋㅋ
69로 함께 물빨을 즐기다가
콘 착용하고 합체를 하는데 느낌 죽입니다
루아 연애감 죽입니다 여러분
토끼유발자입니다
신음소리는 얼마나 큰지
옆방 옆옆방 아랫방 다 들렸다고 합니다
제가 괴롭힌거 아닙니다
그냥 마구 즐깁니다 루아가
시원한 올챙이 발사후에 들어오는 청룡BJ
남자가 좋아하는걸 확실히 아네요
시간 꽉꽉 채우는 애인모드도 훌륭하고
왜 그렇게 주변에서 칭찬했는지 알겠습니다
재접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