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0 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동대문-올스타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행복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그만둔지 1주일째.. 맨날 방구석에 박혀있는 폐인인생을 살다가 바깥공기좀 쐴겸 무작정 밖으로 나갔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담배하나 태우는데 지나다니는 요새여자들이 왜이렇게 이쁜지...자꾸 제똘똘이가 빨딱빨딱 거리드라구요..
폐인인생 1주일에 손으로 똘똘이를 안잡은지도 오래됫단생각에 무작정 사이트를 들어가 집근처인 동대문 올스타 전화걸엇습니다. 너무 급한 나머지 지금 바로되는분 부탁드린다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한 목소리로 주저없이 행복이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작고 영계에 귀여운이미지라는 얘기를 듣자말자 바로 돈을 뽑고 입성을 해봅니다... 두둥
실장님께 안내를 받은 후 벨을 조심스레 눌러봅니다.. 이 벨누를떄의 떨림은 다들 아실거라생각합니닿ㅎㅎㅎㅎ 전 분명+2분을 만나러온건데.. 이정도면 최소+3은무조건이다라는 생각이바로들더군요.. 처음엔 실장님께서 다른매니저분방을 넣어줫나..라는생각이 들 정도엿습니다. 작고 아담한 체구 하지만 라인은 쫙빠져잇는..거기에 완전 청순민삘느낌까지.... 하 진짜최곱니다 당연최곱니다진짜!
얘기좀 가볍게 나누다가 샤워를 하고와서 조심스레 서비스를 받아보기 시작합니다 . 너무 애기애기하게 생겨서 잘 못느낄줄알앗는데.. 그냥 진짜 섹녀입니다 이렇게까지 잘 느낄줄은 상상도못햇죠
우리 애기가 이렇게 잘느끼는데 제가 또 도와줘야되지않겟습니까 형님들! 키스부터시작해 쭉내려와 소중이 공략에 들어가는데 엥?????벌써물이............... 진짜 사랑스럽다.. 우리 애기 더흥분시켜줘야겟단 생각에 미친듯이 핥아주니 아주 자지러지더군요.. 여기서 더하다간 내가 해보기도전에 우리행복이가 뿅 가겟다는 생각에 비닐을 씌우고 삽입하려는순간 "시러어어~오빠 내가먼저 할꺼야!" 하면서 저를 눕히더니 올라가서 신나게 흔들어주더군요... 여리여리한몸매인데 운동을 햇는지 쫙쪼여오는 느낌이 보통영계랑은 급이 다릅니다..
행복이가 야릇한신음소리를 내며 절 쳐다보며 방아를 찧어주는데 진짜 농담없이..1분만에 갈뻔햇습니다... 바로 자세체인지 들어가서 제가위에서 강강강강!!!!!!!!!! 라인이 너무 좋아 뒤로도해주고싶엇는데 그 완벽한 쪼임과 섹을 제대로느끼고잇는 행복이의 귀엽고이쁜얼굴 때문에 바로 싸버렷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 다끝내고나서 음료수한잔마시는데 립서비스인진 몰라도 "오빠같은사람너무좋다면서 나 너무좋앗어.."라며 부끄럽게얘기하는데 너무귀여워서 내일 또온다고 꼭 약속을 햇습니다! 나갈떄까지도 뽀뽀해주면서 귀엽게앵기는 우리행복이! 한번이라도 보신분들은 2000프로 재방입니다. 행복아~ 내 폐인인생시기에 꽃을 피워줘서고마워~~~~~~~~~~약속대로 낼또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