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이보고왔습니다
예전에 한번 본거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기도 하도
워낙에 여러여자들을 만나봐놔서....나이도 먹고...기억력이 예전만 못하네요
레이 이쁩니다.. 이쁘고 몸매 좋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은근히 크네요....넘 쪼아..
레이는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 태국처자들 중에 가장 착한거 같네요...
보통 들어갈때 혼자 옷벗는데..레이는 친절하게도 옷을 받아서 개어줍니다...
차곡차곡... 여기부터 감동....
서비스할때도 뭐 해달라고 하면 빼는거 없이 다해주고...제가 원하는거 다 받아주는 착한 마인드...
이건 뭐 안되는 서비스도 없고...다돼!! 떡감이나 쪼임도 완전 상급입니다...
그리고 대화도 잘통하구요..ㅋㅋ 한국어 쪼금 할줄 알더라구요
조금더 가르쳐주고 왔습니다 애인모드는 아직 그런거 잘 모르는거 같고... 가르치면 정말 잘해줄거같네요
착하고 마음씨 좋은 레이... 이런애가 오래좀 있어야되는데...
정말 꿀 업소에 꿀같은 레이였네요~